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강원도 곰배령에서 살다가 제주로 터전을 옮기고 몇 해 동안 유기농으로 귤 농사를 지었다. 좋은 책을 만나면 호미 대신 노트북을 펴고 한국어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집을 생각한다》, 《다시, 나무에게 배운다》, 《고양이 탐구생활》, 《할머니의 행복 레시피》, 《건축이 태어나는 순간》, 《우리는 작게 존재합니다》, 《젊은이들이 모여드는 산골기업 군겐도를 말하다》, 《전쟁과 목욕탕》, 《달밤 숲속의 올빼미》 등이 있다.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강원도 곰배령에서 살다가 제주로 터전을 옮기고 몇 해 동안 유기농으로 귤 농사를 지었다. 좋은 책을 만나면 호미 대신 노트북을 펴고 한국어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집을 생각한다》, 《다시, 나무에게 배운다》, 《고양이 탐구생활》, 《할머니의 행복 레시피》, 《건축이 태어나는 순간》, 《우리는 작게 존재합니다》, 《젊은이들이 모여드는 산골기업 군겐도를 말하다》, 《전쟁과 목욕탕》, 《달밤 숲속의 올빼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