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만화와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다.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릴 때마다 그 책을 만나게 될 어린이들의 생각이 쑥쑥 자라고, 마음이 깊어지는 모습을 떠올린다. 『오스트레일리아가 우리나라 가까이 오고 있다고?』, 『예의 없는 친구들을 대하는 슬기로운 말하기 사전』, 『전설의 고수』, 『세상에서 가장 슬픈 여행자, 난민』, 『존엄, 자유, 평등, 연대로 만나는 인권 교과서』 등에 그림을 그렸고, 쓰고 그린 만화책으로 『반달』, 『자리』, 『민트맛 사탕』 등이 있다. 월간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내 친구 치치’라는 만화를 연재하고 있다.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만화와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다.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릴 때마다 그 책을 만나게 될 어린이들의 생각이 쑥쑥 자라고, 마음이 깊어지는 모습을 떠올린다. 『오스트레일리아가 우리나라 가까이 오고 있다고?』, 『예의 없는 친구들을 대하는 슬기로운 말하기 사전』, 『전설의 고수』, 『세상에서 가장 슬픈 여행자, 난민』, 『존엄, 자유, 평등, 연대로 만나는 인권 교과서』 등에 그림을 그렸고, 쓰고 그린 만화책으로 『반달』, 『자리』, 『민트맛 사탕』 등이 있다. 월간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내 친구 치치’라는 만화를 연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