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탐험하는 여행가. 여행은 사람을 성장시키고, 꿈꾸게 한다는 믿음으로 세상 곳곳을 여행하고 있다. 낯설고 특별한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과 풍경을 글과 사진에 담고 있다. 내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여행 이야기를 찾아 지금도 여행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나는 알래스카를 여행한다』, 『안녕, 체』, 『당신에게, 캠핑』 등이 있으며, 동화는 『마링고와 흰수염고래』 출간을 시작으로 『아티틀란의 어린 도둑』, 『히말라야 소년의 꿈』(근간) 등 ‘세상의 아이들’ 시리즈를 집필하고 있다.
세상을 탐험하는 여행가. 여행은 사람을 성장시키고, 꿈꾸게 한다는 믿음으로 세상 곳곳을 여행하고 있다. 낯설고 특별한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과 풍경을 글과 사진에 담고 있다. 내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여행 이야기를 찾아 지금도 여행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나는 알래스카를 여행한다』, 『안녕, 체』, 『당신에게, 캠핑』 등이 있으며, 동화는 『마링고와 흰수염고래』 출간을 시작으로 『아티틀란의 어린 도둑』, 『히말라야 소년의 꿈』(근간) 등 ‘세상의 아이들’ 시리즈를 집필하고 있다.
영화 현장을 촬영하는 포토그래퍼다. 1998년 아름다운 시절>을 시작으로 내 마음의 풍금, 타짜, 악마를 보았다, 설국열차, 암살, 관상, 해무 등 이십여 편의 영화스틸과 포스터를 촬영했다. 최근에는 어벤져스 2 현장스틸로 참여했다. 캐나다 로키를 취재하면서 청정한 공기와 대자연의 압도적인 아름다움에 흠뻑 반했다. 특히, 캠핑장에서 야생동물들과 나누던 아침인사와 모닥불에 구워먹던 스테이크 맛은 두고두고 기억에 남는다. 그곳에서 만난 행복을 모든 여행자가 함께 누리기를 소망한다.
영화 현장을 촬영하는 포토그래퍼다. 1998년 아름다운 시절>을 시작으로 내 마음의 풍금, 타짜, 악마를 보았다, 설국열차, 암살, 관상, 해무 등 이십여 편의 영화스틸과 포스터를 촬영했다. 최근에는 어벤져스 2 현장스틸로 참여했다. 캐나다 로키를 취재하면서 청정한 공기와 대자연의 압도적인 아름다움에 흠뻑 반했다. 특히, 캠핑장에서 야생동물들과 나누던 아침인사와 모닥불에 구워먹던 스테이크 맛은 두고두고 기억에 남는다. 그곳에서 만난 행복을 모든 여행자가 함께 누리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