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한마디
저는 제가 제 눈으로 직접 보고 제 머리로 생각하고 제 가슴으로 느낀 것을 쓰고 싶어요. 인터뷰하고 취재하는 방식은 내가 보고 내가 느끼고 내가 경험한 삶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와 닿지가 않아요. 와 닿지 않으면 제 언어로 쓸 수가 없거든요.
2010년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청귤』, 『깊은숨』, 중편 소설 『그랑 주떼』, 장편 소설 『제리』, 『정크』, 『나의 골드스타 전화기』, 『차문디 언덕에서 우리는』 등을 썼다. 수림문학상을 받았다.
2010년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청귤』, 『깊은숨』, 중편 소설 『그랑 주떼』, 장편 소설 『제리』, 『정크』, 『나의 골드스타 전화기』, 『차문디 언덕에서 우리는』 등을 썼다. 수림문학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