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와 정서적 학대, 여성, 인간관계 문제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전문 심리치료사로서, 30년 넘게 임상 현장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서 강의와 워크숍, 전문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CNN 방송과 ‘오프라 윈프리 쇼’를 비롯해 ‘Donahue’, ‘Ricki Lake’, ‘Starting Over’와 같은 여러 유명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출연해 사람들의 아픔을 어루만지면서 상담 지식을 대중화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온라인 상담이 가능한 홈페이지(www.beverlyengel.com)도 운영하고 있으며, 자신의...
분노와 정서적 학대, 여성, 인간관계 문제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전문 심리치료사로서, 30년 넘게 임상 현장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서 강의와 워크숍, 전문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CNN 방송과 ‘오프라 윈프리 쇼’를 비롯해 ‘Donahue’, ‘Ricki Lake’, ‘Starting Over’와 같은 여러 유명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출연해 사람들의 아픔을 어루만지면서 상담 지식을 대중화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온라인 상담이 가능한 홈페이지(www.beverlyengel.com)도 운영하고 있으며, 자신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책을 펴내기도 했다. 이미 《화의 심리학》, 《이중인격》, 《사랑과 자아를 지켜가는 여성들의 아주 특별한 지혜》와 같은 책들이 국내에 번역되어 나와 있고,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된 책들로는 《Breaking the Cycle of Abuse》, 《The Emotionally Abusive Relationship》, 《The Power of Apology》, 《The Emotionally Abused Woman》등이 있다.
서강대학교에서 영미문학을 공부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한영통역을 전공했다. 오래된 도시 구도심에 지은 아담한 주택에서 라벤더와 라일락, 장미와 수국이 있는 작은 화단을 돌보며 즐겁게 지내고 있다. 《단단한 삶은 보통의 날들로 이루어진다》 《자연의 발견》 《팔레스타인 1936》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서강대학교에서 영미문학을 공부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한영통역을 전공했다. 오래된 도시 구도심에 지은 아담한 주택에서 라벤더와 라일락, 장미와 수국이 있는 작은 화단을 돌보며 즐겁게 지내고 있다. 《단단한 삶은 보통의 날들로 이루어진다》 《자연의 발견》 《팔레스타인 1936》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