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 스털링은 역사학자이자 문학가로, 다양한 문화권의 민속을 넘나들며 연구했다. 또한 자
칭 문학 덕후이며, 아재 개그를 아무렇지 않게 구사하는 그녀는 이야기와 유머를 나누고 역사
서를 읽는 일이 사람과 사람 사이에 더 깊은 연결 고리를 만들어주며, 다가올 공동의 미래에
더 나은 혜안을 준다고 믿는다. 소피는 배움에 대한 열정과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뒤죽박죽 세
상을 향한 사랑을 나누고자 《실수와 오류의 세계사》를 썼다.
소피 스털링은 역사학자이자 문학가로, 다양한 문화권의 민속을 넘나들며 연구했다. 또한 자 칭 문학 덕후이며, 아재 개그를 아무렇지 않게 구사하는 그녀는 이야기와 유머를 나누고 역사 서를 읽는 일이 사람과 사람 사이에 더 깊은 연결 고리를 만들어주며, 다가올 공동의 미래에 더 나은 혜안을 준다고 믿는다. 소피는 배움에 대한 열정과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뒤죽박죽 세 상을 향한 사랑을 나누고자 《실수와 오류의 세계사》를 썼다.
중앙대학교 사학과 졸업 후 미국 마켓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출판번역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영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딸에게 보내는 인문학 편지』, 『런던의 마지막 서점』, 『기네스 세계 기록 2025』, 『미국인은 배우지 않는 불편한 미국사』 등이 있다.
중앙대학교 사학과 졸업 후 미국 마켓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출판번역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영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딸에게 보내는 인문학 편지』, 『런던의 마지막 서점』, 『기네스 세계 기록 2025』, 『미국인은 배우지 않는 불편한 미국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