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베리 대표. 대학에서 문학을, 대학원에서 심리상담을 전공했으며 작가이자 심리상담사로서의 삶을 병행하고 있다. 10년 넘게 상담 현장에서 내담자들을 만나며, ‘감정의 문제는 곧 삶의 문제’라는 사실을 깊이 체감해왔다. 그 과정에서 다양한 감정이 개인의 선택과 관계, 삶의 방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다. 심리상담사로서의 임상 경험과 작가로서의 언어 감각을 결합해, 감정을 분석의 대상으로만 다루기보다 삶의 맥락 속에서 이해하고 풀어내는 글을 써왔다. 특히 분노와 불안, 상실과 애도처럼 쉽게 말로 옮겨지지 않는 감정들이 일상에 스며들어 관계와 선택을 어떻게...
스토리베리 대표. 대학에서 문학을, 대학원에서 심리상담을 전공했으며 작가이자 심리상담사로서의 삶을 병행하고 있다. 10년 넘게 상담 현장에서 내담자들을 만나며, ‘감정의 문제는 곧 삶의 문제’라는 사실을 깊이 체감해왔다. 그 과정에서 다양한 감정이 개인의 선택과 관계, 삶의 방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다. 심리상담사로서의 임상 경험과 작가로서의 언어 감각을 결합해, 감정을 분석의 대상으로만 다루기보다 삶의 맥락 속에서 이해하고 풀어내는 글을 써왔다. 특히 분노와 불안, 상실과 애도처럼 쉽게 말로 옮겨지지 않는 감정들이 일상에 스며들어 관계와 선택을 어떻게 바꾸는지에 주목해왔다.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일은 한 사람의 삶을 존중하는 일이며, 감정을 억누르거나 통제하기보다 자기 언어로 정리해나갈 때 삶의 균형 또한 회복될 수 있다고 믿는다. 심리상담사로서의 경험에 작가로서의 노하우를 더하여 도서관과 대학, 기업 및 공공기관에서 자기 돌봄과 감정 돌봄, 상실 치유와 애도를 주제로 한 인문학 강의와 글쓰기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어른의 감정 수업》이 있으며, 공저로 《최소한의 심리학》, 《사람은 살던 대로 죽는다》, 《삶의 속도는 안단테》, 《일독》, 《이독》 등이 있다. - 인스타그램 @storyberry_writer - 유튜브 인현진의 아무상담 Amoosangdam
마인드페이지 공동대표. 대학에서 정보영상학을, 대학원에서 심리상담학을 공부했습니다. 심리상담가이자 작가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과 창조적인 이야기를 글로 쓰고 말로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에너지의 방향성이 사람을 향해 있으며, 사람을 통해 에너지를 받는 성향 덕분에 상담가로 일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특히 청소년의 생각과 고민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좋은 어른으로 살아가고 싶다는 꿈을 갖고 있습니다. ‘함께’라는 말의 힘을 믿으며, 좋은 동료들과 ‘함께’ 마인드페이지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마인드페이지 공동대표. 대학에서 정보영상학을, 대학원에서 심리상담학을 공부했습니다. 심리상담가이자 작가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과 창조적인 이야기를 글로 쓰고 말로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에너지의 방향성이 사람을 향해 있으며, 사람을 통해 에너지를 받는 성향 덕분에 상담가로 일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특히 청소년의 생각과 고민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좋은 어른으로 살아가고 싶다는 꿈을 갖고 있습니다. ‘함께’라는 말의 힘을 믿으며, 좋은 동료들과 ‘함께’ 마인드페이지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마인드페이지 공동대표. 대학에서 정치외교학을, 대학원에서 심리상담학을 공부했습니다. 심리상담가이자 작가로 듣고 말하고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뒤늦게 찾아온 사춘기로 방황하는 내 마음 달래다가 다른 사람의 마음도 다루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속에 깃들어 있는 욕구와 꿈을 발견하는 일에 관심을 기울입니다. 우리의 이야기가 더 많은 이들에게 가닿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기를 꿈꿉니다. 모니터에 ‘빈 문서 1’을 띄우고 괴로움에 몸부림치지만, 마인드페이지의 품 안에서 헤쳐나가고 있습니다.
마인드페이지 공동대표. 대학에서 정치외교학을, 대학원에서 심리상담학을 공부했습니다. 심리상담가이자 작가로 듣고 말하고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뒤늦게 찾아온 사춘기로 방황하는 내 마음 달래다가 다른 사람의 마음도 다루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속에 깃들어 있는 욕구와 꿈을 발견하는 일에 관심을 기울입니다. 우리의 이야기가 더 많은 이들에게 가닿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기를 꿈꿉니다. 모니터에 ‘빈 문서 1’을 띄우고 괴로움에 몸부림치지만, 마인드페이지의 품 안에서 헤쳐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