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박사 울산대학교, 명예교수.
서울대에서 한국한문학을 공부하고 울산대에서 고전 문학과 한문학을 가르쳤다. 한국한시학회장과 울산교육연구회장을 역임했다.
저·역서로 『역주 목은시고』 (전 12 책, 공역), 『한시로 여는 아침』, 『한시 속의 울산 산책』 『온계 시초』(역주) 등이 있다.
문학박사 울산대학교, 명예교수. 서울대에서 한국한문학을 공부하고 울산대에서 고전 문학과 한문학을 가르쳤다. 한국한시학회장과 울산교육연구회장을 역임했다. 저·역서로 『역주 목은시고』 (전 12 책, 공역), 『한시로 여는 아침』, 『한시 속의 울산 산책』 『온계 시초』(역주) 등이 있다.
조선 후기 경화세족인 남공철의 산문을 연구하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에서 오랫동안 글쓰기 강의를 했다. 현재 울산대학교 국어국문학부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의사소통과 글쓰기』(공저), 『남공철 산문 연구』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작은 것의 아름다움』이 있다.
조선 후기 경화세족인 남공철의 산문을 연구하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에서 오랫동안 글쓰기 강의를 했다. 현재 울산대학교 국어국문학부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의사소통과 글쓰기』(공저), 『남공철 산문 연구』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작은 것의 아름다움』이 있다.
서울대와 일본 교토대에서 한국, 중국, 일본의 고전 문학을 공부하고 현재 울산대 국어국문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16~19세기 동아시아 문학의 비교와 교류 중에서 특히 책·출판·독서 문화에 주목하고 있으며, 전통문화의 구술과 문헌의 경계를 넘는 작업으로 관심을 넓히고 있다. 『17세기 전반기 한중 문학교류』, 『울산의 쟁이들: 장도·붓·문화재 구술 생애사』, 『동아시아의 문헌 교류』(공저) 등을 썼고, 『명말 강남의 출판 문화』와 『에도의 독서열』 등을 옮겼다.
서울대와 일본 교토대에서 한국, 중국, 일본의 고전 문학을 공부하고 현재 울산대 국어국문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16~19세기 동아시아 문학의 비교와 교류 중에서 특히 책·출판·독서 문화에 주목하고 있으며, 전통문화의 구술과 문헌의 경계를 넘는 작업으로 관심을 넓히고 있다. 『17세기 전반기 한중 문학교류』, 『울산의 쟁이들: 장도·붓·문화재 구술 생애사』, 『동아시아의 문헌 교류』(공저) 등을 썼고, 『명말 강남의 출판 문화』와 『에도의 독서열』 등을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