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첫 장편소설 『정말일까?』로 STORYUM X NOVEL 공모전에서 수상했다. 분야를 막론하고 머릿속에 떠오르는 이야기를 글로 옮기는 것을 좋아한다. 노트 속에 잠자고 있던 상상을 언젠가 독자들과 다 같이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 현재는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꾸준한 작업을 통해 작가로서 글만 쓰는 삶을 꿈꾸고 있다. 기민세 작가의 『정말일까?』는 평범한 스물네 살 대학생 수진에게 걸려온 미스터리한 ‘전화 한 통’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다. 누구나 막연히 상상해봤을 ‘미래에서 온 전화’를 좀 더 현실적인 감각으로 풀어냈고, 수화기 너머의 말에 갈등하고 혼란스...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첫 장편소설 『정말일까?』로 STORYUM X NOVEL 공모전에서 수상했다. 분야를 막론하고 머릿속에 떠오르는 이야기를 글로 옮기는 것을 좋아한다. 노트 속에 잠자고 있던 상상을 언젠가 독자들과 다 같이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 현재는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꾸준한 작업을 통해 작가로서 글만 쓰는 삶을 꿈꾸고 있다. 기민세 작가의 『정말일까?』는 평범한 스물네 살 대학생 수진에게 걸려온 미스터리한 ‘전화 한 통’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다. 누구나 막연히 상상해봤을 ‘미래에서 온 전화’를 좀 더 현실적인 감각으로 풀어냈고, 수화기 너머의 말에 갈등하고 혼란스러워하는 주인공의 심리를 예리하게 묘사해 몰입감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