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플러스(LINE+) UX Writing & Localization 팀에서 한국어 UX 라이팅을 담당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동 대학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디지털정보융합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LG전자 MC본부 UX실 선임연구원과 삼성생명 디지털혁신팀 책임을 거치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UX 라이팅 실무를 수행했다.
저서로는 UX 라이팅의 실무적 지침을 다룬《그렇게 쓰면 아무도 안 읽습니다》(2023)가 있다. 인공지능이 텍스트를 생산하는 환경에서 인간을 위한 UX 라이팅이 나아가야 할 설계적 방향과 전략을 고민하고 있다.
라인플러스(LINE+) UX Writing & Localization 팀에서 한국어 UX 라이팅을 담당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동 대학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디지털정보융합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LG전자 MC본부 UX실 선임연구원과 삼성생명 디지털혁신팀 책임을 거치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UX 라이팅 실무를 수행했다. 저서로는 UX 라이팅의 실무적 지침을 다룬《그렇게 쓰면 아무도 안 읽습니다》(2023)가 있다. 인공지능이 텍스트를 생산하는 환경에서 인간을 위한 UX 라이팅이 나아가야 할 설계적 방향과 전략을 고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