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자이자 홍익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금융시장과 기업재무를 기반으로 핀테크, 디지털금융, 가상자산, 인공지능과 기술혁신을 연구해왔다. 학계와 금융회사, 정책기관, 기업 현장을 연결하는 활동을 이어왔으며 토스인사이트 초대 연구소장을 지냈다. 최근에는 ‘결정의 경제학’을 주요 연구 주제로 삼고 있다.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보다 불확실한 상황에서 제한된 정보와 자원을 어떻게 배분하고 더 나은 선택을 할 것인가에 관심을 둔다. 특히 투자와 자본배분, 기업의 전략적 선택에서 경제학이 어떤 판단의 기준을 제공할 수 있는지를 연구하...
경제학자이자 홍익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금융시장과 기업재무를 기반으로 핀테크, 디지털금융, 가상자산, 인공지능과 기술혁신을 연구해왔다. 학계와 금융회사, 정책기관, 기업 현장을 연결하는 활동을 이어왔으며 토스인사이트 초대 연구소장을 지냈다. 최근에는 ‘결정의 경제학’을 주요 연구 주제로 삼고 있다.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보다 불확실한 상황에서 제한된 정보와 자원을 어떻게 배분하고 더 나은 선택을 할 것인가에 관심을 둔다. 특히 투자와 자본배분, 기업의 전략적 선택에서 경제학이 어떤 판단의 기준을 제공할 수 있는지를 연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