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기자와 기업 홍보 일을 했으며, 어린이와 이야기하는 걸 무척 좋아한다. 지금은 미국 뉴욕주 올버니에서 역사와 미디어 관련 책을 쓰며 살고 있다.
신문기자와 기업 홍보 일을 했으며, 어린이와 이야기하는 걸 무척 좋아한다. 지금은 미국 뉴욕주 올버니에서 역사와 미디어 관련 책을 쓰며 살고 있다.
세종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어린이 책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다. 머릿속 이야기 친구들을 꺼내어 위로를 담은 행복한 그림책을 만들고자 한다. 그린 책으로는 『로이 씨의 거품 모자』, 『두근두근 공룡 박물관』, 『뼈다귀가 좋아』 등이 있다. 『찹찹』은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고민과 용기를 담은 작가의 첫 번째 이야기이다.
세종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어린이 책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다. 머릿속 이야기 친구들을 꺼내어 위로를 담은 행복한 그림책을 만들고자 한다. 그린 책으로는 『로이 씨의 거품 모자』, 『두근두근 공룡 박물관』, 『뼈다귀가 좋아』 등이 있다. 『찹찹』은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고민과 용기를 담은 작가의 첫 번째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