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신문의 잉크 냄새와 그윽한 커피 향을 좋아하는 초등 교사. 이름 첫 글자를 따서 ‘신나게! 배우는! 화목한 교실’을 모토로 삼아, 매일 아침 설레는 발걸음으로 아이들을 만납니다. 학교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집콕 아이』, 『매직 닥터와 신비한 마스크』, 『아리야, 내 마음을 알아줘』, 『윤서는 할머니와 단둘이 산다』, 『결국 인성이 이긴다』, 『선생님의 생각』 들을 썼습니다. 그간의 작품들은 진정성과 작품성을 두루 인정받아 ‘올해의 청소년 교양 도서’, ‘경기도 우수 출판물 제작 지원 도서’, ‘아침독서 추천도서’ 들에 선정되었습니다.
종이 신문의 잉크 냄새와 그윽한 커피 향을 좋아하는 초등 교사. 이름 첫 글자를 따서 ‘신나게! 배우는! 화목한 교실’을 모토로 삼아, 매일 아침 설레는 발걸음으로 아이들을 만납니다. 학교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집콕 아이』, 『매직 닥터와 신비한 마스크』, 『아리야, 내 마음을 알아줘』, 『윤서는 할머니와 단둘이 산다』, 『결국 인성이 이긴다』, 『선생님의 생각』 들을 썼습니다. 그간의 작품들은 진정성과 작품성을 두루 인정받아 ‘올해의 청소년 교양 도서’, ‘경기도 우수 출판물 제작 지원 도서’, ‘아침독서 추천도서’ 들에 선정되었습니다.
현재 그림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그린 책으로는 『네 탓이 아니야』, 『동이의 신기한 카메라』, 『성벽을 다시 쌓은 느헤미아』, 『아빠맨의 탄생』, 『하와이 아리랑』, 『인공지능이 궁금해?』, 『오떡순 유튜버』, 『슈퍼 영웅 꽈당맨』 등이 있습니다.
현재 그림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그린 책으로는 『네 탓이 아니야』, 『동이의 신기한 카메라』, 『성벽을 다시 쌓은 느헤미아』, 『아빠맨의 탄생』, 『하와이 아리랑』, 『인공지능이 궁금해?』, 『오떡순 유튜버』, 『슈퍼 영웅 꽈당맨』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