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에서 태어나 아오야마 대학 문학부 교육학과를 졸업한 후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며 임상 심리 경험을 쌓았다. 심리치료사, 회화요법사로 활동하다가 ‘동경심리교육연구소’를 개설하여 사람들에게 자율훈련법, 호흡법, 기공법 등을 통해 닫힌 마음을 열어 주는 방법을 가르쳤다. 주요 저서로는 《어른의 삶엔 틈이 필요하다》, 《엄마 아빠, 나의 외침이 들리나요?》, 《사랑에 불안을 느낀다면》, 《야단치는 엄마 대화하는 엄마》 외 다수가 있다.
동경에서 태어나 아오야마 대학 문학부 교육학과를 졸업한 후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며 임상 심리 경험을 쌓았다. 심리치료사, 회화요법사로 활동하다가 ‘동경심리교육연구소’를 개설하여 사람들에게 자율훈련법, 호흡법, 기공법 등을 통해 닫힌 마음을 열어 주는 방법을 가르쳤다. 주요 저서로는 《어른의 삶엔 틈이 필요하다》, 《엄마 아빠, 나의 외침이 들리나요?》, 《사랑에 불안을 느낀다면》, 《야단치는 엄마 대화하는 엄마》 외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