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동안 저널리스트로 일하며 여성 잡지와 신문을 무대로 활약했다. 소설가라는 직업은 일곱 살 때부터 바랐던 꿈으로, 첫 소설인 《The Sisters》로 마리끌레르에서 신인 소설상을 받으며 마침내 이루고 만다. 이후 《소피 콜리어의 실종》, 《방해하지 마시오》, 《Last seen Alive》, 《Then She Vanishes》, 《Just Like the Other Girls》등의 작품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남편, 두 아이와 영국 배스에서 살고 있다.
15년 동안 저널리스트로 일하며 여성 잡지와 신문을 무대로 활약했다. 소설가라는 직업은 일곱 살 때부터 바랐던 꿈으로, 첫 소설인 《The Sisters》로 마리끌레르에서 신인 소설상을 받으며 마침내 이루고 만다. 이후 《소피 콜리어의 실종》, 《방해하지 마시오》, 《Last seen Alive》, 《Then She Vanishes》, 《Just Like the Other Girls》등의 작품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남편, 두 아이와 영국 배스에서 살고 있다.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책과 뜨개를 벗하며 다양한 장르의 도서를 번역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감성 수채화》 《감성 크레용》 《프랑스 자수 스티치 A to Z 2》 《바느질 A to Z》 《소로의 메인 숲》 《팰컨》 《북유럽 신화, 재밌고도 멋진 이야기》 《아이패드 드로잉 & 페인팅 with 프로크리에이트》 《진 버든》 등이 있습니다.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책과 뜨개를 벗하며 다양한 장르의 도서를 번역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감성 수채화》 《감성 크레용》 《프랑스 자수 스티치 A to Z 2》 《바느질 A to Z》 《소로의 메인 숲》 《팰컨》 《북유럽 신화, 재밌고도 멋진 이야기》 《아이패드 드로잉 & 페인팅 with 프로크리에이트》 《진 버든》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