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세브란스병원에 입사해 심혈관외과계중환자파트에서 4년간 근무한 뒤 현재는 장기이식 코디네이터로 일하고 있다. 심장이식을 전담하고 있으며 장기 기증에 대한 기증자의 숭고한 뜻이 생명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출간작으로 『아이씨유 간호사』 『간호사가 되기로 했다』(공저)가 있다.
단국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세브란스병원에 입사해 심혈관외과계중환자파트에서 4년간 근무한 뒤 현재는 장기이식 코디네이터로 일하고 있다. 심장이식을 전담하고 있으며 장기 기증에 대한 기증자의 숭고한 뜻이 생명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출간작으로 『아이씨유 간호사』 『간호사가 되기로 했다』(공저)가 있다.
연세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간호학 석사, 박사를 졸업했다. 삼성서울병원에서 15년간 간호사로 일하다가 현재는 안산대학교 간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돌봄과 치유의 현장에서 간호사로 일한 경험과 간호학과 교수로서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 과정 중에 가장 많이 성장하고 돌봄 받고 치유 받은 존재는 자신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제는 글을 통해 돌봄과 성장이 필요한 이들에게 에너지를 전하고자 한다.
연세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간호학 석사, 박사를 졸업했다. 삼성서울병원에서 15년간 간호사로 일하다가 현재는 안산대학교 간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돌봄과 치유의 현장에서 간호사로 일한 경험과 간호학과 교수로서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 과정 중에 가장 많이 성장하고 돌봄 받고 치유 받은 존재는 자신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제는 글을 통해 돌봄과 성장이 필요한 이들에게 에너지를 전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