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분야 전체
크레마클럽 허브

편집의 말들

미지의 길을 개척하는 편집자의 모험

김미래 | 유유 | 2024년 2월 7일 리뷰 총점 10.0 (2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1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1건)
  •  eBook 한줄평 (0건)
분야
에세이 시 > 에세이
파일정보
EPUB(DRM) 51.20MB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이용안내
TTS 가능 TTS 안내

책 소개

목차

저자 소개 (1명)

저 : 김미래
외국 친구를 만나면 future라고 소개한다. 그러면 그 친구는 동명의 래퍼를 떠올리고는, 나와 그의 외양적 불일치에 개구진 웃음을 짓는다. 때로 여유가 될 때면, 그는 작은 체구의 동양인으로부터 맘바 멘털리티 같은 것을 상상해보기도 한다. 이번에는, 그가 찾은 영혼적 일치! 그리하여 이 동양인은 자길 크게 봐주는 사람 앞에서 원래보다 한 뼘 커진다. 그치만 애초에, 그는 작지 않았던 게 아닐까. 그전에 쓴 책으로 『그건, 고래』(2024)와 『편집의 말들』(2023)이 있다. 외국 친구를 만나면 future라고 소개한다. 그러면 그 친구는 동명의 래퍼를 떠올리고는, 나와 그의 외양적 불일치에 개구진 웃음을 짓는다. 때로 여유가 될 때면, 그는 작은 체구의 동양인으로부터 맘바 멘털리티 같은 것을 상상해보기도 한다. 이번에는, 그가 찾은 영혼적 일치! 그리하여 이 동양인은 자길 크게 봐주는 사람 앞에서 원래보다 한 뼘 커진다. 그치만 애초에, 그는 작지 않았던 게 아닐까. 그전에 쓴 책으로 『그건, 고래』(2024)와 『편집의 말들』(2023)이 있다.

출판사 리뷰

회원 리뷰 (1건)

한줄평 (1건)

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