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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곰

메리언 엥겔 저/최재원 | 한겨레출판 | 2024년 2월 8일 리뷰 총점 9.7 (6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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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영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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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메리언 엥겔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서 태어났다. 맥마스터대학교에서 언어학 학사학위를, 맥길대학교에서 캐나다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과 유럽에서 강의하며 해외에서 생활한 후 1964년 캐나다로 돌아와 토론토에 정착했다. 캐나다 작가협회의 창립 멤버로 1973~1974년 초대 회장을 역임했다. 1968년 첫 소설이자 여성 정체성에 대한 전통적인 관념에 도전하는 작품 《영광의 구름은 없다No Clouds of Glory》를 출간했다. 1976년 대표작 《나의 곰》으로 캐나다 문학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인 총독상을 수상했으며, 1982년 《미치광이 저택Lunatic Villas》으로 토...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서 태어났다. 맥마스터대학교에서 언어학 학사학위를, 맥길대학교에서 캐나다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과 유럽에서 강의하며 해외에서 생활한 후 1964년 캐나다로 돌아와 토론토에 정착했다. 캐나다 작가협회의 창립 멤버로 1973~1974년 초대 회장을 역임했다. 1968년 첫 소설이자 여성 정체성에 대한 전통적인 관념에 도전하는 작품 《영광의 구름은 없다No Clouds of Glory》를 출간했다. 1976년 대표작 《나의 곰》으로 캐나다 문학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인 총독상을 수상했으며, 1982년 《미치광이 저택Lunatic Villas》으로 토론토 도서상을 수상했다. 《나의 곰》은 스페인, 이탈리아, 네덜란드, 독일, 영국, 튀르키예에 판권이 판매되었다. 메리언 엥겔은 작품을 통해 여성들의 일상적인 경험, 행복과 자아실현을 추구하는 모습에 초점을 맞췄고, 여성의 관점에서 인간의 조건을 성찰했다. 자신의 글쓰기를 “완벽함을 추구하도록 길러진 사람이 불완전한 세상에 어떻게 대처하는가”에 대한 탐구로 여겼다. 엥겔이 사망한 후 매년 중견 여성 작가에게 수여하는 메리언 엥겔 상이 제정되었고, 앨리스 먼로가 첫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역 : 최재원 (崔栽源)
프린스턴대학교에서 물리학과 시각예술을, 럿거스대학교 메이슨그로스예술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했다. 시집 『나랑 하고 시픈게 뭐에여?』로 제40회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백합의 지옥』, 산문집으로 『당신의 그림에 답할게요』(공저)가 있으며, 역서로 『나의 곰』이 있다. 프린스턴대학교에서 물리학과 시각예술을, 럿거스대학교 메이슨그로스예술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했다. 시집 『나랑 하고 시픈게 뭐에여?』로 제40회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백합의 지옥』, 산문집으로 『당신의 그림에 답할게요』(공저)가 있으며, 역서로 『나의 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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