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란 무엇인가. 뇌 과학자 그레고리 번스는 자아를 수많은 기억에서 특정한 부분을 편집한, '나에 대한 편집된 이야기'라고 정의한다. 이를 토대로 뇌의 매커니즘을 이해한다면 '내가 원하는 나'를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한다. 내가 먹는 것이 곧 내가 되는 뇌과학의 비밀로 독자를 초대한다.
작가 한마디
상식파괴자들은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지각한다. 이 지각상의 차이는 어떤 한 아이디어가 시작되는 초기 단계에 나타난다. 그것은 그들이 자신의 두려움에 어떻게 대처하는가에 나타나며, 자신의 아이디어를 대중에게 어떻게 전달하는가에서도 나타난다.
미국 에모리대학교에서 정신의학과 경제학을 가르치는 저명한 뇌과학자이자 신경경제학 교수로서, 신경경제학 분야의 개척자이다. 신경경제학사회(Society for Neuroeconomics)의 창립멤버이며, 에모리대학교 내 집단행동현상연구센터도 이끌고 있다. 어려운 주제를 대중에게 쉽게 전달하는 능력으로 유명하다. 프린스턴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의공학 박사학위 및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난 15년간 뇌 영상 기술을 이용해 인간의 동기와 의사결정, 특히 새로움과 대중의 압력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을 신경생물학적으로 연구했다.
그의 연구는 「과학과 뉴런...
미국 에모리대학교에서 정신의학과 경제학을 가르치는 저명한 뇌과학자이자 신경경제학 교수로서, 신경경제학 분야의 개척자이다. 신경경제학사회(Society for Neuroeconomics)의 창립멤버이며, 에모리대학교 내 집단행동현상연구센터도 이끌고 있다. 어려운 주제를 대중에게 쉽게 전달하는 능력으로 유명하다. 프린스턴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의공학 박사학위 및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난 15년간 뇌 영상 기술을 이용해 인간의 동기와 의사결정, 특히 새로움과 대중의 압력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을 신경생물학적으로 연구했다.
그의 연구는 「과학과 뉴런(Science and Neuron)」 같은 권위 있는 잡지에 실리기도 했으며, 그와 그의 연구진은 「뉴욕 타임즈」, 「포브스」, 「월스트리트 저널」, CNN을 비롯해 여러 저명한 비즈니스 및 과학 관련 매체에 소개된 바 있다. 저서로는 행복을 신경생물학적으로 고찰한 책 『만족(Satisfaction)』,『아이코노클라스트』가 있다.
고려대학교에서 환경공학을 전공했다. 환경문제와 과학,건강, 심리, 뇌과학 분야에 관심이 많다. 사교육 기관에서 오랫동안 영어를 가르쳤으며 글밥 아카데미에서 영어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했고 현재는 바른번역 소속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원소들의 놀라운 이야기》가 있다.
고려대학교에서 환경공학을 전공했다. 환경문제와 과학,건강, 심리, 뇌과학 분야에 관심이 많다. 사교육 기관에서 오랫동안 영어를 가르쳤으며 글밥 아카데미에서 영어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했고 현재는 바른번역 소속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원소들의 놀라운 이야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