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쓰기 숙제를 싫어하던 초등학생이었습니다. 우연히 글쓰기의 즐거움을 맛본 후 기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조선일보 교육 섹션 <맛있는 공부>, <어린이조선일보>, <한국교육신문>을 거치며 17년 동안 교육 기자로 활동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아, 이런 말이구나!” 문해력의 기쁨》이 있습니다. 매일 쓰면서도 글쓰기가 쉬운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때마다 ‘필사’를 하면서 스스로를 응원했습니다. 그렇게 자신감을 채우고 다시 글을 썼습니다. 글쓰기를 주저하는 어린이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압니다. 그 곁에서 공감하고, 다정하게 용기를 불어넣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지었습니다. 《한 ...
일기 쓰기 숙제를 싫어하던 초등학생이었습니다. 우연히 글쓰기의 즐거움을 맛본 후 기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조선일보 교육 섹션 <맛있는 공부>, <어린이조선일보>, <한국교육신문>을 거치며 17년 동안 교육 기자로 활동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아, 이런 말이구나!” 문해력의 기쁨》이 있습니다. 매일 쓰면서도 글쓰기가 쉬운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때마다 ‘필사’를 하면서 스스로를 응원했습니다. 그렇게 자신감을 채우고 다시 글을 썼습니다. 글쓰기를 주저하는 어린이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압니다. 그 곁에서 공감하고, 다정하게 용기를 불어넣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지었습니다. 《한 줄 필사로 시작하는 글쓰기 수업》은 글을 잘 쓰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응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