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이 되어 우연히 인생 책 한 권을 읽으며, 마음을 치유하고, 꿈을 찾았다. 나처럼 슬픔에 갇혀 빛을 보지 못하고 사는 이들에게 삶에 스며드는 빛의 따뜻함을 알리며, 인생의 항해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을 상담해주는 인생 카운슬러로 살고 있다. 또한 독서와 글쓰기의 효능을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슬픔 속에서 빛을 보다』가 있다.
쉰이 되어 우연히 인생 책 한 권을 읽으며, 마음을 치유하고, 꿈을 찾았다. 나처럼 슬픔에 갇혀 빛을 보지 못하고 사는 이들에게 삶에 스며드는 빛의 따뜻함을 알리며, 인생의 항해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을 상담해주는 인생 카운슬러로 살고 있다. 또한 독서와 글쓰기의 효능을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슬픔 속에서 빛을 보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