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아니라 욕망으로 선택받는 조건을 연구하는 하이엔드 전략가(High-end Strategist). 국내 기업들이 하이엔드 전략을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는 흐름을 현장에서 함께 만들어왔다. 미래에셋증권과 삼성경제연구소를 거치며 하이엔드 시장에 대한 감각을 키웠고,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JW메리어트, CJ 등 다양한 브랜드와 이를 실제 전략에 적용해왔다.
그는 하이엔드를 단순히 높은 가격대가 아니라, ‘대체불가·모방불가·측정불가’의 세 조건으로 완성되는 영역이라고 정의한다. 왜 어떤 존재는 쉽게 대체되고 어떤 존재는 유일한 상징이 되는가? 저자는 그 차이를 만드는 구...
가격이 아니라 욕망으로 선택받는 조건을 연구하는 하이엔드 전략가(High-end Strategist). 국내 기업들이 하이엔드 전략을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는 흐름을 현장에서 함께 만들어왔다. 미래에셋증권과 삼성경제연구소를 거치며 하이엔드 시장에 대한 감각을 키웠고,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JW메리어트, CJ 등 다양한 브랜드와 이를 실제 전략에 적용해왔다.
그는 하이엔드를 단순히 높은 가격대가 아니라, ‘대체불가·모방불가·측정불가’의 세 조건으로 완성되는 영역이라고 정의한다. 왜 어떤 존재는 쉽게 대체되고 어떤 존재는 유일한 상징이 되는가? 저자는 그 차이를 만드는 구조와 감정을 탐구하고 확산하는 데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
현재 하이엔드전략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저서로 《한 덩이 고기도 루이비통처럼 팔아라》, 《당신은 유일한 존재입니까?》가 있다. 《감정 설계자》에서는 브랜드가 어떻게 사람의 욕망과 정체성을 설계하는지 본격적으로 파고들며 하이엔드 마케팅 3부작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