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를 졸업하고 2002년부터 게임 업계에서 일하고 있다. 게임을 좋아해서 무작정 게임 업계에 들어갔고, 프로그래밍이 적성에 맞아 프로그래머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여 다양한 업무를 소화했을 뿐만 아니라, 게임 분석가, 프로젝트 매니저, 프로듀서, 인공지능 연구자 등 새로운 역할에도 계속 도전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직장인이다. 좋은 인력을 양성하는 교육 시스템이 업계에 부족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고, 그래서 업계에 새로 진입하거나 새로운 역할을 맡는 사람들이 제대로 훈련받지 못해 혼란스러워하는 상황을 많이 관찰하게 된다. 심지어 본인...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를 졸업하고 2002년부터 게임 업계에서 일하고 있다. 게임을 좋아해서 무작정 게임 업계에 들어갔고, 프로그래밍이 적성에 맞아 프로그래머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여 다양한 업무를 소화했을 뿐만 아니라, 게임 분석가, 프로젝트 매니저, 프로듀서, 인공지능 연구자 등 새로운 역할에도 계속 도전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직장인이다. 좋은 인력을 양성하는 교육 시스템이 업계에 부족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고, 그래서 업계에 새로 진입하거나 새로운 역할을 맡는 사람들이 제대로 훈련받지 못해 혼란스러워하는 상황을 많이 관찰하게 된다. 심지어 본인도 그런 경험을 했던 바가 있어, 직장인이 된 지 20년이 되어가는 어느 시점에 자신이 경험하고, 생각하고, 이야기 나누었던 것들을 글로 정리하여 공유하기로 결심한다. 2020년 12월부터 브런치와 링크드인에서 작가 활동을 시작했으며, 다양한 주제 그중에서도 직장인과 관련된 주제를 특히 많이 다루고 있다. 처음에는 초보 팀장들을 위한 리더십을 깊이 있게 이야기하기 시작했지만, 점차 주제를 확장하여 시니어 직장인이나 신입사원들을 위한 이야기들도 많이 다루었으며, 특히 최근에는 신입사원들을 위한 이야기를 시리즈로 다루기도 했다. 성공을 위한 공식보다는, 직장생활에서 필요한 기본기들에 집중하고 있다. 성공을 결정짓는 요소는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도, 성공의 기반이 되는 기본기들은 크게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기본기가 탄탄하면 각자의 성공을 스스로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기본적인 철학이다. 저서로는 『일 잘하는 팀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