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학자(사회복지학자)이자 중장년/노년 분야의 실천 경험을 겸비한 전문가이다. 경기대학교 사회복지학 박사(Ph.D)로 현재 부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 자문위원, 서대문50+센터 운영위원장,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 운영위원장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통해 시니어들이 겪는 ‘고립’과 ‘외로움’의 문제를 깊이 있게 통찰해 왔다. 저자는 시니어 시기에 홀로 있는 시간이 두려움이 아닌 ‘생애 최고의 선물’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평생 타인과 조직을 위해 헌신해 온 시니어들에게 이제는 자신과 화해하고 고독을 창조적인 힘으로 바꾸는 마음 돌봄의 처방전을 건넨...
노년학자(사회복지학자)이자 중장년/노년 분야의 실천 경험을 겸비한 전문가이다. 경기대학교 사회복지학 박사(Ph.D)로 현재 부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 자문위원, 서대문50+센터 운영위원장,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 운영위원장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통해 시니어들이 겪는 ‘고립’과 ‘외로움’의 문제를 깊이 있게 통찰해 왔다. 저자는 시니어 시기에 홀로 있는 시간이 두려움이 아닌 ‘생애 최고의 선물’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평생 타인과 조직을 위해 헌신해 온 시니어들에게 이제는 자신과 화해하고 고독을 창조적인 힘으로 바꾸는 마음 돌봄의 처방전을 건넨다. 주요 저서로 《노인복지론》, 《사회복지학개론》, 《사회복지 프로그램 개발과 평가》,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