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치유 상담사·문학 박사. 한국에서 석·박사 과정을 마치고, 일본에서 아동 문학 박사 과정을 한 번 더 밟았다. 막연한 불안을 스스로 알아차릴 수 있도록 돕는 상담 도구 [까봐 카드]를 개발하고, 전국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에서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마음 치유 연수를 이어가고 있다. 망상생각연쇄를 끊어내어 생명을 지키는 [불안심리예방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자살예방의무교육과 고위험군 치료적 개입 사이의 구조적 공백을 메우고자 비영리 사단법인 마음지키미를 설립했다. 불안한 사회가 안(安)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현장을 누비며, 디다봐학교를 통해 스스로를 들여다보고 치유하...
독서 치유 상담사·문학 박사. 한국에서 석·박사 과정을 마치고, 일본에서 아동 문학 박사 과정을 한 번 더 밟았다. 막연한 불안을 스스로 알아차릴 수 있도록 돕는 상담 도구 [까봐 카드]를 개발하고, 전국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에서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마음 치유 연수를 이어가고 있다. 망상생각연쇄를 끊어내어 생명을 지키는 [불안심리예방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자살예방의무교육과 고위험군 치료적 개입 사이의 구조적 공백을 메우고자 비영리 사단법인 마음지키미를 설립했다. 불안한 사회가 안(安)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현장을 누비며, 디다봐학교를 통해 스스로를 들여다보고 치유하는 시스템적 커뮤니티 문화를 구축하고 있다. 책을 매개로한 자가 치유의 가치를 전파하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마음의 안부를 묻는 시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