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지금은 그림책을 짓고 있습니다. 『그리미의 하얀 캔버스』로 2012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 상 오페라프리마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나무처럼』 『내가 좋아한 여름, 네가 좋아한 겨울』 『두 번째 집』 『찾았다! 구름 방울』 『룰루 랄라의 냠냠 달쿠키』 등이 있습니다. 『마나의 편지』로 제3회 창비그림책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제31회 눈높이아동문학상 그림책 대상 수상작인 『찾았다! 구름 방울』은 어느 날 베란다 난간에 떨어지는 빗방울을 보고 영감을 받아, 숨바꼭질을 좋아하는 어린 조카를 떠올리며 엄마 구름과 아기 구...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지금은 그림책을 짓고 있습니다. 『그리미의 하얀 캔버스』로 2012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 상 오페라프리마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나무처럼』 『내가 좋아한 여름, 네가 좋아한 겨울』 『두 번째 집』 『찾았다! 구름 방울』 『룰루 랄라의 냠냠 달쿠키』 등이 있습니다. 『마나의 편지』로 제3회 창비그림책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제31회 눈높이아동문학상 그림책 대상 수상작인 『찾았다! 구름 방울』은 어느 날 베란다 난간에 떨어지는 빗방울을 보고 영감을 받아, 숨바꼭질을 좋아하는 어린 조카를 떠올리며 엄마 구름과 아기 구름 방울들의 숨바꼭질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