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지금은 그림책을 짓고 있습니다. 『그리미의 하얀 캔버스』로 2012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 상 오페라프리마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나무처럼』 『내가 좋아한 여름, 네가 좋아한 겨울』 『두 번째 집』 『찾았다! 구름 방울』 『룰루 랄라의 냠냠 달쿠키』 등이 있습니다. 『마나의 편지』로 제3회 창비그림책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지금은 그림책을 짓고 있습니다. 『그리미의 하얀 캔버스』로 2012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 상 오페라프리마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나무처럼』 『내가 좋아한 여름, 네가 좋아한 겨울』 『두 번째 집』 『찾았다! 구름 방울』 『룰루 랄라의 냠냠 달쿠키』 등이 있습니다. 『마나의 편지』로 제3회 창비그림책상 대상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