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철학자. 파리10대학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헤겔과 맑스를 전공하였다. 신자유주의와 공산주의에 관한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 2004년에 크리스티앙 라발과 함께 Question Marx를 설립하였고, 그 이후로 맑스와 공동체에 관한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프랑스의 철학자. 파리10대학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헤겔과 맑스를 전공하였다. 신자유주의와 공산주의에 관한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 2004년에 크리스티앙 라발과 함께 Question Marx를 설립하였고, 그 이후로 맑스와 공동체에 관한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파리10대학의 사회학과 교수이며 자유주의와 제러미 벤담의 공리주의 철학을 전공하였다. 피에르 다르도와 함께 여러 권의 공동 저서를 작업했고 벤담의 허구이론에 관한 저서들을 집필했다. 2004년에 설립된 연구단체 Question Marx의 회원이며, 맑스와 맑스주의에 관한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파리10대학의 사회학과 교수이며 자유주의와 제러미 벤담의 공리주의 철학을 전공하였다. 피에르 다르도와 함께 여러 권의 공동 저서를 작업했고 벤담의 허구이론에 관한 저서들을 집필했다. 2004년에 설립된 연구단체 Question Marx의 회원이며, 맑스와 맑스주의에 관한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파리 정치대학교(IEP)에서 정치학, 사회학,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미셸 푸코로부터 영감을 받아 20~21세기 통치성을 분석한 논문을 발표했다. 파리 낭테르대학 소피아폴 연구소 일원이자 ‘신자유주의와 대안 연구그룹’ 설립 멤버로, 커먼즈에 관해 연구하고 있다.
파리 정치대학교(IEP)에서 정치학, 사회학,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미셸 푸코로부터 영감을 받아 20~21세기 통치성을 분석한 논문을 발표했다. 파리 낭테르대학 소피아폴 연구소 일원이자 ‘신자유주의와 대안 연구그룹’ 설립 멤버로, 커먼즈에 관해 연구하고 있다.
프랑스 국립공예학교(CNAM)의 철학 교수로, 신자유주의적 주체화와 실현 가능한 유토피아를 주제로 연구하고 있다. 파리 낭테르대학 소피아폴 연구소 일원으로 ‘신자유주의와 대안 연구그룹’을 함께 설립했다.
프랑스 국립공예학교(CNAM)의 철학 교수로, 신자유주의적 주체화와 실현 가능한 유토피아를 주제로 연구하고 있다. 파리 낭테르대학 소피아폴 연구소 일원으로 ‘신자유주의와 대안 연구그룹’을 함께 설립했다.
파리8대학 철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수료했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을 졸업하였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번역한 책으로는 『프란츠의 레퀴엠』, 『남겨진 사람들』, 『고독의 심리학』, 『트레이더는 결코 죽지 않는다』, 『고양이가 내게 말을 걸었다』, 『프랑스는 몰락하는가』 등이 있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 번역에도 참여하고 있다.
파리8대학 철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수료했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을 졸업하였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번역한 책으로는 『프란츠의 레퀴엠』, 『남겨진 사람들』, 『고독의 심리학』, 『트레이더는 결코 죽지 않는다』, 『고양이가 내게 말을 걸었다』, 『프랑스는 몰락하는가』 등이 있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 번역에도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