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분야 전체
크레마클럽 허브

중국의학에서 본 병 아닌 병

내부 이상에 대한 건강 체크

고다카 슈지,김덕곤 | 전파과학사 | 2024년 6월 3일 리뷰 총점 0.0 (0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0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0건)
  •  eBook 한줄평 (0건)
분야
자연과학 > 인체
파일정보
EPUB(DRM) 36.32MB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이용안내
TTS 가능 TTS 안내

중국의학에서 본 병 아닌 병

책 소개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2명)

저 : 고다카 슈지
1946년생. 1971년 도쿄 의과대학(치과) 의학부 졸업. 두경부외과의 암 치료 등 서양의학에 종사하는 한편 중국의학을 수학함. 도립 도요지마병원의 동양의학전문의 외래진료부장 을 거쳐, 1993년 4월부터 도쿄 아카사카에서 중국의학 전문 클리닉을 개원. 인간을 개개의 장기의 집합체로 보는 서양의학에 반하여, 중국의학은 인간을 천지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한 생명체로 인식하고 병의 발생은 전체적인 균형이 깨진 결과로 인식한다. 그 초기 단계인 ‘미병’을 치료하고 그것을 통해 인류의 행복에 기여하기를 소망하고 있다. 1946년생. 1971년 도쿄 의과대학(치과) 의학부 졸업. 두경부외과의 암 치료 등 서양의학에 종사하는 한편 중국의학을 수학함. 도립 도요지마병원의 동양의학전문의 외래진료부장 을 거쳐, 1993년 4월부터 도쿄 아카사카에서 중국의학 전문 클리닉을 개원. 인간을 개개의 장기의 집합체로 보는 서양의학에 반하여, 중국의학은 인간을 천지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한 생명체로 인식하고 병의 발생은 전체적인 균형이 깨진 결과로 인식한다. 그 초기 단계인 ‘미병’을 치료하고 그것을 통해 인류의 행복에 기여하기를 소망하고 있다.
저 : 김덕곤
전남 순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한의과를 졸업했다. 계속해서 경희의료원에서 수련 과정을 보내면서 동 대학원에서 「추풍거담환의 항경련작용에 관한 실험적 연구」라는 논문으로 한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소아과에 재직하면서 1987년 말 일본으로 건너가 규슈대학에서 신경생리에 관해 실험하고 규슈대학병원에서 소아간질 환자의 임상연구 중 「Proton-gated sodium current in the parasympathetic ganglion cells of frog heart」라는 논문을 『Journal of Neurophysiology』(Vol. ... 전남 순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한의과를 졸업했다. 계속해서 경희의료원에서 수련 과정을 보내면서 동 대학원에서 「추풍거담환의 항경련작용에 관한 실험적 연구」라는 논문으로 한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소아과에 재직하면서 1987년 말 일본으로 건너가 규슈대학에서 신경생리에 관해 실험하고 규슈대학병원에서 소아간질 환자의 임상연구 중 「Proton-gated sodium current in the parasympathetic ganglion cells of frog heart」라는 논문을 『Journal of Neurophysiology』(Vol. 63 No. 5)에 게재했다. 현재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에 부교수로 재직했고 경희의료원에서 소아과 진료를 담당했다. 대한한방소아과학회장을 역임했다.

출판사 리뷰

한줄평 (0건)

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