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분야 전체
크레마클럽 허브

기억의 공간에서 너를 그린다

세월호참사 10년, 약속의 자리를 지킨 피해자와 연대자 이야기

안미선,변정윤,희정,박내현 ,신정임 저 외 6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한겨레출판 | 2024년 6월 5일 평균 별점9.8 (16)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15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1건)
  •  eBook 한줄평 (0건)
  •  종이책 사락 별점 (0건)
  •  eBook 사락 별점 (0건)
분야
사회 정치 > 사회학산책
파일정보
EPUB(DRM) 66.15MB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이용안내
TTS 가능 TTS 안내

기억의 공간에서 너를 그린다

이 상품의 태그

책 소개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11명)

저 : 안미선
사람들의 기록되지 않은 일과 삶을 책으로 펴냈다. 지은 책으로 《길 위의 간호사: 약자의 편에서 새 세상을 꿈꾸며 걸어온 조옥화의 삶》(산지니, 2026), 《다정한 연결: 나와 당신을 살게 하는 소리 없는 다정함의 기록》(산지니, 2024), 《당신의 말을 내가 들었다》(낮은산, 2020), 《그때 치마가 빛났다》(오월의봄, 2022), 《집이 거울이 될 때》(민음사, 2021), 《똑똑똑, 아기와 엄마는 잘 있나요?》(동아시아, 2019), 《언니, 같이 가자!》(삼인, 2016), 《여성, 목소리들: 섹슈얼리티, 가족, 노동, 삶… 대한민국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오월의봄... 사람들의 기록되지 않은 일과 삶을 책으로 펴냈다. 지은 책으로 《길 위의 간호사: 약자의 편에서 새 세상을 꿈꾸며 걸어온 조옥화의 삶》(산지니, 2026), 《다정한 연결: 나와 당신을 살게 하는 소리 없는 다정함의 기록》(산지니, 2024), 《당신의 말을 내가 들었다》(낮은산, 2020), 《그때 치마가 빛났다》(오월의봄, 2022), 《집이 거울이 될 때》(민음사, 2021), 《똑똑똑, 아기와 엄마는 잘 있나요?》(동아시아, 2019), 《언니, 같이 가자!》(삼인, 2016), 《여성, 목소리들: 섹슈얼리티, 가족, 노동, 삶… 대한민국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오월의봄, 2014), 《모퉁이 책 읽기: 여자들의 책 읽기 책 속의 여자 읽기》(이매진, 2016)가 있고, 《기억의 공간에서 너를 그린다》(한겨레출판, 2024), 《당신은 나를 이방인이라 부르네》(후마니타스, 2023) 등을 함께 썼다.
저 : 변정윤
《월간 작은책》 편집위원. 살아 있는 모든 생명이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꿈꾼다. 《밀양을 살다》(오월의봄, 2014), 《기록되지 않은 노동: 숨겨진 여성의 일 이야기》(삶창, 2016), 《기억의 공간에서 너를 그린다: 세월호참사 10년, 약속의 자리를 지킨 피해자와 연대자 이야기》(한겨레출판, 2024) 등을 함께 썼다. 《월간 작은책》 편집위원. 살아 있는 모든 생명이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꿈꾼다. 《밀양을 살다》(오월의봄, 2014), 《기록되지 않은 노동: 숨겨진 여성의 일 이야기》(삶창, 2016), 《기억의 공간에서 너를 그린다: 세월호참사 10년, 약속의 자리를 지킨 피해자와 연대자 이야기》(한겨레출판, 2024) 등을 함께 썼다.
기록노동자. 살아가고 싸우고 견뎌내는 일을 기록한다. 저서로는 『삼성이 버린 또 하나의 가족』(2011), 『노동자, 쓰러지다』(2014), 『아름다운 한 생이다』(2016), 『퀴어는 당신 옆에서 일하고 있다』(2019), 『여기, 우리, 함께』(2020), 『두 번째 글쓰기』(2021), 『문제를 문제로 만드는 사람들』(2022), 『일할 자격』(2023), 『베테랑의 몸』(2023)이 있다. 그리고 『밀양을 살다』(2014), 『섬과 섬을 잇다』(2014), 『기록되지 않은 노동』(2016), 『416 단원고 약전』(2016), 『재난을 묻다』(2017), 『회사가 ... 기록노동자. 살아가고 싸우고 견뎌내는 일을 기록한다. 저서로는 『삼성이 버린 또 하나의 가족』(2011), 『노동자, 쓰러지다』(2014), 『아름다운 한 생이다』(2016), 『퀴어는 당신 옆에서 일하고 있다』(2019), 『여기, 우리, 함께』(2020), 『두 번째 글쓰기』(2021), 『문제를 문제로 만드는 사람들』(2022), 『일할 자격』(2023), 『베테랑의 몸』(2023)이 있다.

그리고 『밀양을 살다』(2014), 『섬과 섬을 잇다』(2014), 『기록되지 않은 노동』(2016), 『416 단원고 약전』(2016), 『재난을 묻다』(2017), 『회사가 사라졌다』(2020), 『숨을 참다』(2022), 『마지막 일터, 쿠팡을 해지합니다』(2022), 『당신은 나를 이방인이라 부르네』(2023), 『캐노피에 매달린 말들』(2023)을 함께 썼다.
저 : 박내현
우리동네노동권찾기, 노동인권 활동가. 노동, 인권 영역에서 활동하면서, 잘 듣는 것이 결국 그 존재와 가장 깊게 만나는 일이라 생각하며 기록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학력이나 능력, 나이나 경험처럼 가진 것으로 줄 세워지는 것이 견디기 힘들고 대체 그 능력이 뭔지 이해가 가지 않아서, 질문하고 듣고 공부하고 있다. '듣는 귀'를 갖고 싶어서 기록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번역은 책이면서 글이면서 다른 세계 간을 잇는 또다른 활동이라 한없이 매력적이다. 쓴 책으로는 『힐튼호텔옆 쪽방촌 이야기』, 『숨을 참다』, 옮긴 책은 『파울루 프레이리 읽기』가 있다. 우리동네노동권찾기, 노동인권 활동가. 노동, 인권 영역에서 활동하면서, 잘 듣는 것이 결국 그 존재와 가장 깊게 만나는 일이라 생각하며 기록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학력이나 능력, 나이나 경험처럼 가진 것으로 줄 세워지는 것이 견디기 힘들고 대체 그 능력이 뭔지 이해가 가지 않아서, 질문하고 듣고 공부하고 있다.

'듣는 귀'를 갖고 싶어서 기록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번역은 책이면서 글이면서 다른 세계 간을 잇는 또다른 활동이라 한없이 매력적이다. 쓴 책으로는 『힐튼호텔옆 쪽방촌 이야기』, 『숨을 참다』, 옮긴 책은 『파울루 프레이리 읽기』가 있다.
저 : 신정임
이야기의 힘을 믿는 기록자. 기록집단 ‘싸람’(싸우는 노동자를 기록하는 사람들)의 일원으로 삶의 이야기를 찾아 르포르타주를 쓰고 있다. 《우리 같이 노조 해요: 화섬식품노조 20년 20장면》(오월의봄, 2024)을 쓰고, 《우리들의 드라마: 너무 가까워 낯설게 만난 당신 인생의 이야기》(후마니타스, 2025), 《이태원으로 연결합니다: 이태원 참사, 재난 시민들의 작은 일상에서 깊은 애도까지》(플레이아데스, 2024), 《달빛 노동 찾기: 당신이 매일 만나는 야간 노동자 이야기》(오월의봄, 2019) 등을 함께 썼다. 백화점의 화려함에 감춰진 노동을 기록해 제21회 전태일문학상(... 이야기의 힘을 믿는 기록자. 기록집단 ‘싸람’(싸우는 노동자를 기록하는 사람들)의 일원으로 삶의 이야기를 찾아 르포르타주를 쓰고 있다. 《우리 같이 노조 해요: 화섬식품노조 20년 20장면》(오월의봄, 2024)을 쓰고, 《우리들의 드라마: 너무 가까워 낯설게 만난 당신 인생의 이야기》(후마니타스, 2025), 《이태원으로 연결합니다: 이태원 참사, 재난 시민들의 작은 일상에서 깊은 애도까지》(플레이아데스, 2024), 《달빛 노동 찾기: 당신이 매일 만나는 야간 노동자 이야기》(오월의봄, 2019) 등을 함께 썼다. 백화점의 화려함에 감춰진 노동을 기록해 제21회 전태일문학상(기록문 부문)을 수상했다.
저 : 정윤영
기록하는 일을 한다. 권력과 자본에 지지 않고 싸우는 존재들 덕분에 살아가고 있음을 잊지 않으려 한다. 《숨은 노동 찾기: 당신이 매일 만나는 노동자들 이야기》(오월의봄, 2015), 《달빛 노동 찾기》(오월의봄, 2019), 《동물의 자리: 먹히지 않고 늙어가는 동물들을 만나다》(돌고래, 2024) 등을 함께 썼다. 기록하는 일을 한다. 권력과 자본에 지지 않고 싸우는 존재들 덕분에 살아가고 있음을 잊지 않으려 한다. 《숨은 노동 찾기: 당신이 매일 만나는 노동자들 이야기》(오월의봄, 2015), 《달빛 노동 찾기》(오월의봄, 2019), 《동물의 자리: 먹히지 않고 늙어가는 동물들을 만나다》(돌고래, 2024) 등을 함께 썼다.
노동조합 활동가로, 여성청년독서모임 운영자로 지냈다. 평생 할 수 있는 활동을 찾다가 고향 포항에서 독립서점 겸 수제디저트카페를 열었다. 앞으로 배울 것도, 해야 할 것도 많다고 생각하지만 그 중에서도 당장 할 수 있는 최선은 글쓰기라 믿는다. 노동조합 활동가로, 여성청년독서모임 운영자로 지냈다. 평생 할 수 있는 활동을 찾다가 고향 포항에서 독립서점 겸 수제디저트카페를 열었다. 앞으로 배울 것도, 해야 할 것도 많다고 생각하지만 그 중에서도 당장 할 수 있는 최선은 글쓰기라 믿는다.
저 : 변정정희
TV 다큐멘터리와 라디오 방송 작가로 활동했으며, 최근에는 르포르타주 작업을 하면서 새로운 글쓰기를 모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인생은 길고 투쟁은 진행 중: 운동 좀 하던 할머니들의 현재진행형 인생 이야기》(현암사, 2026)가 있고, 《작가노동 선언: 우리는 글 쓰는 노동자다》(오월의봄, 2025), 《기억의 공간에서 너를 그린다》(한겨레출판, 2024)를 함께 썼다. TV 다큐멘터리와 라디오 방송 작가로 활동했으며, 최근에는 르포르타주 작업을 하면서 새로운 글쓰기를 모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인생은 길고 투쟁은 진행 중: 운동 좀 하던 할머니들의 현재진행형 인생 이야기》(현암사, 2026)가 있고, 《작가노동 선언: 우리는 글 쓰는 노동자다》(오월의봄, 2025), 《기억의 공간에서 너를 그린다》(한겨레출판, 2024)를 함께 썼다.
공동체은행 ‘빈고’ 조합원. 유난히 불평등에 민감하고, 힘도 목소리도 없고 경계에 선 뭇 생명과 존재들 편에 서고 싶은 사람. 《기억의 공간에서 너를 그린다》(한겨레출판, 2024)를 함께 썼다. 공동체은행 ‘빈고’ 조합원. 유난히 불평등에 민감하고, 힘도 목소리도 없고 경계에 선 뭇 생명과 존재들 편에 서고 싶은 사람. 《기억의 공간에서 너를 그린다》(한겨레출판, 2024)를 함께 썼다.
저 : 장태린
세월호 세대 청년. ‘싸우는여자들기록팀’의 멤버로, 발 딛고 선 곳의 이야기를 쓴다. 세월호 세대 청년. ‘싸우는여자들기록팀’의 멤버로, 발 딛고 선 곳의 이야기를 쓴다.
기획 : 세월호참사 10주기 위원회
참사 10주기를 맞아 4월 16일의 약속을 되새기고 진실과 책임, 생명 존중과 안전사회를 향한 의지를 다시 모으기 위해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4.16연대, 4·16재단을 주축으로 발족하였다. 참사 10주기를 맞아 4월 16일의 약속을 되새기고 진실과 책임, 생명 존중과 안전사회를 향한 의지를 다시 모으기 위해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4.16연대, 4·16재단을 주축으로 발족하였다.

출판사 리뷰

회원 리뷰 (15건)

한줄평 (1건)

0/50
대표
김석환, 최세라
주소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 6층 (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제 2005-02682호
이메일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예스이십사(주)
인스타그램

Copyright © YES24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