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201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소설 「이교도」가 당선하면서 동아인산문학상을 수상했다. 또한, 1995년에 「문학사상」 시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헤르메스의 예수』, 『시간을 빌려주는 수상한 전당포』를 비롯해 다양한 책을 발표했으며, 세종도서 2회, 도깨비 책방 2회, 문학나눔 도서 1회 선정되었다. 책 만드는 일을 하면서 꾸준히 장편소설을 쓰고 있으며, 퇴근길에 망원한강공원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다. 전작 『시간을 빌려주는 수상한 전당포』는 이탈리아, 스페인, 러시아, 대만, 태국 등 해외 10여 개국에 수출이 되었다.
저자는 201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소설 「이교도」가 당선하면서 동아인산문학상을 수상했다. 또한, 1995년에 「문학사상」 시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헤르메스의 예수』, 『시간을 빌려주는 수상한 전당포』를 비롯해 다양한 책을 발표했으며, 세종도서 2회, 도깨비 책방 2회, 문학나눔 도서 1회 선정되었다. 책 만드는 일을 하면서 꾸준히 장편소설을 쓰고 있으며, 퇴근길에 망원한강공원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다. 전작 『시간을 빌려주는 수상한 전당포』는 이탈리아, 스페인, 러시아, 대만, 태국 등 해외 10여 개국에 수출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