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에서 사회학을 전공했다. 미스터리 애독자로 고전부터 현대, 본격 추리 스릴러부터 코지 스릴러까지 폭넓은 미스터리를 독자에게 소개하기 위해 번역가의 길을 선택했다. 옮긴 책으로 루스 렌들의 『활자 잔혹극』, 피터 스완슨의 『살려 마땅한 사람들』, 존 딕슨 카의 『마녀의 은신처』 『세 개의 관』 『황제의 코담뱃갑』, 피터 러브시의 『밀랍 인형』 『가짜 경감 듀』, 루이즈 페니의 『치명적인 은총』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사회학을 전공했다. 미스터리 애독자로 고전부터 현대, 본격 추리 스릴러부터 코지 스릴러까지 폭넓은 미스터리를 독자에게 소개하기 위해 번역가의 길을 선택했다. 옮긴 책으로 루스 렌들의 『활자 잔혹극』, 피터 스완슨의 『살려 마땅한 사람들』, 존 딕슨 카의 『마녀의 은신처』 『세 개의 관』 『황제의 코담뱃갑』, 피터 러브시의 『밀랍 인형』 『가짜 경감 듀』, 루이즈 페니의 『치명적인 은총』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