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아홉 살, 호주에서 유학 생활을 하며 남보다 조금 일찍 여행에 눈을 떴다. 뜨거운 햇살, 투명한 바다, 소박한 소도시를 사랑한다. 마케팅에 종사하며 시간날 때마다 유럽 땅을 밟고, 아프리카 대륙으로 도피하다 결국 운명적 종착역, 여행 작가로 환승했다. SNS에서 다양한 여행 꿀팁을 전하는 크리에이터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치앙마이 홀리데이』, 『라오스 홀리데이』, 『보라카이 세부 보홀 홀리데이』가 있다.
열아홉 살, 호주에서 유학 생활을 하며 남보다 조금 일찍 여행에 눈을 떴다. 뜨거운 햇살, 투명한 바다, 소박한 소도시를 사랑한다. 마케팅에 종사하며 시간날 때마다 유럽 땅을 밟고, 아프리카 대륙으로 도피하다 결국 운명적 종착역, 여행 작가로 환승했다. SNS에서 다양한 여행 꿀팁을 전하는 크리에이터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치앙마이 홀리데이』, 『라오스 홀리데이』, 『보라카이 세부 보홀 홀리데이』가 있다.
사진가이자 여행가이다. 일러스트레이터라는 별도의 직업도 있다. 사진을 세상과 자신을 이어주는 끈이라고 생각한다. 사진 한 장으로 있는 그대로의 세상 풍경을 담아낼 수 있고, 세상의 보이지 않는 이면도 드러낼 수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세상을 방랑하는 동안 카메라는 늘 그의 분신처럼 따라 다녔고 그걸로 열심히 세상을 담았다. 세상을 바라보고 느끼며 소통하는 즐거움이 사진에 있다고 생각하며 오늘도 길 위의 행진을 멈추지 않는다. 지난 9년 동안 여행에서 마주한 풍경을 사람들에게 글과 사진으로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대한민국 베스트 촬영지 55』, 『놀라운 우리나라 여기가 어...
사진가이자 여행가이다. 일러스트레이터라는 별도의 직업도 있다. 사진을 세상과 자신을 이어주는 끈이라고 생각한다. 사진 한 장으로 있는 그대로의 세상 풍경을 담아낼 수 있고, 세상의 보이지 않는 이면도 드러낼 수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세상을 방랑하는 동안 카메라는 늘 그의 분신처럼 따라 다녔고 그걸로 열심히 세상을 담았다. 세상을 바라보고 느끼며 소통하는 즐거움이 사진에 있다고 생각하며 오늘도 길 위의 행진을 멈추지 않는다. 지난 9년 동안 여행에서 마주한 풍경을 사람들에게 글과 사진으로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대한민국 베스트 촬영지 55』, 『놀라운 우리나라 여기가 어디지?』와 공저 『서울여행사전』, 『대한민국 여행사전』, 『대한민국 머물기 좋은 방 210』, 『여행작가들은 여행 가서 뭐 먹을까?』, 『서른이 되기 전에 가봐야 할 여행지 28』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