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한마디
조선 정치제도의 특징인 언관 및 경연이나 사관제도는 유가적 문치주의를 추구하는 이념형 조직이었다.
전주대학교 명예교수(역사학), 인권평화연구원 이사로 있다.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곡서당(태동고전연구소)에서 사서삼경 등 고전을 공부하고, 한국사상사연구소 연구원, 국가기록관리위원회 전문위원, 연변대학교 및 튀빙겐대학교 방문교수를 지냈다. 쓴 책으로 『역사의 오류를 읽는 방법』, 『사실을 만난 기억』, 『역사학 1교시, 사실과 해석』, 『실록이란 무엇인가』, 『호모 히스토리쿠스』 등이 있다.
전주대학교 명예교수(역사학), 인권평화연구원 이사로 있다.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곡서당(태동고전연구소)에서 사서삼경 등 고전을 공부하고, 한국사상사연구소 연구원, 국가기록관리위원회 전문위원, 연변대학교 및 튀빙겐대학교 방문교수를 지냈다. 쓴 책으로 『역사의 오류를 읽는 방법』, 『사실을 만난 기억』, 『역사학 1교시, 사실과 해석』, 『실록이란 무엇인가』, 『호모 히스토리쿠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