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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로레스 캐논 죽음과 삶 사이의 세계

돌로레스 캐논,정순임 저/윤나진 | 공명 | 2024년 10월 15일 리뷰 총점 9.6 (11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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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 심리/정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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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로레스 캐논 죽음과 삶 사이의 세계

책 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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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3명)

저 : 돌로레스 캐논
퇴행적 최면요법가이자 잃어버린 지식을 기록하는 심령 연구원인 그녀는 1931년 미국의 미주리(Missouri)주의 세인트루이스(St. Louis)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1968년부터 최면요법에 관여하기 시작했고, 1979년 이래로 전생치료와 퇴행 연구에만 관여해왔다. 그녀는 다양한 최면 방법을 연구하여 고객들로부터 가장 효율적인 정보의 공개를 가능하게 하는 자신만의 독특한 기술을 개발하여(양자치유최면<QHHT>이라고 널리 알려진 돌로레스의 독자적인 기술이다) 전 세계적으로 그녀만의 이 독특한 최면 기술을 가르쳤다. 1986년에 그녀는 UFO 분야로 그녀의 조사를 확대했다... 퇴행적 최면요법가이자 잃어버린 지식을 기록하는 심령 연구원인 그녀는 1931년 미국의 미주리(Missouri)주의 세인트루이스(St. Louis)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1968년부터 최면요법에 관여하기 시작했고, 1979년 이래로 전생치료와 퇴행 연구에만 관여해왔다. 그녀는 다양한 최면 방법을 연구하여 고객들로부터 가장 효율적인 정보의 공개를 가능하게 하는 자신만의 독특한 기술을 개발하여(양자치유최면이라고 널리 알려진 돌로레스의 독자적인 기술이다) 전 세계적으로 그녀만의 이 독특한 최면 기술을 가르쳤다.

1986년에 그녀는 UFO 분야로 그녀의 조사를 확대했다. 그녀는 UFO 착륙으로 의심되는 현 장 연구를 해왔고, 영국의 크롭 서클(Crop Circles)을 조사했다. 이 분야에 대한 그녀의 대부분의 작업은 최면을 통해 억류자로 추정되는 사람들로부터 증거를 축적한 것이었다.
돌로레스는 세계의 모든 대륙에서 강의해온 국제적인 연설가로, 그녀가 쓴 17권의 책은 2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그녀는 전 세계의 라디오와 텔레비전 시청자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다. 돌로레스에 관한, 혹은 그녀가 쓴 기사는 미국과 국제적 잡지 및 신문에 여러 차 례 실렸다. 돌로레스는 불가리아에서 ‘오르페우스상(Orpheus Award)’을 받은 최초의 미국인이자 외국인이다. 또한 여러 최면 요법 기관으로부터 탁월한 공헌을 인정받아 평생 공로상을 받았다. 돌로레스는 그녀 가족들의 ‘진짜’ 세상과 그녀가 일하는 ‘보이지 않는’ 세계 사이에서 그녀의 견고한 균형을 유지하게 하는 대가족 속에 살았다. 2014년, 그녀 역시 평생 탐구해오던 죽음 이후의 삶으로 귀환했다.
저 : 정순임
1966년 경남 울산에서 태어났다. 경희대학교에서 식품영양학을 전공하고 울산대학교와 대구보건대학에서 강의했다. 대학시절은 학생운동에 참여하며 내세나 영생에 대한 생각 따위는 할 필요가 없다는 가치관을 가지고 대학을 졸업했다. 결혼 후 첫딸을 어렵게 출산하며, 소위 임사체험이라는 것을 경험하였으나, 이를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이며 삶을 이어 나갔다. 그러다 종양학을 전공한 내과 의사와 함께 상담영양사 활동을 하면서 환자들을 통해 ‘죽음’이라는 것은 우리의 삶을 관통하는 무겁지만 아주 중요한 연결고리임을 깨닫게 되었다. 이후 영양학 박사 과정을 마치고 캐나다로 이주했다. 이후 캐나다 ... 1966년 경남 울산에서 태어났다. 경희대학교에서 식품영양학을 전공하고 울산대학교와 대구보건대학에서 강의했다. 대학시절은 학생운동에 참여하며 내세나 영생에 대한 생각 따위는 할 필요가 없다는 가치관을 가지고 대학을 졸업했다. 결혼 후 첫딸을 어렵게 출산하며, 소위 임사체험이라는 것을 경험하였으나, 이를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이며 삶을 이어 나갔다. 그러다 종양학을 전공한 내과 의사와 함께 상담영양사 활동을 하면서 환자들을 통해 ‘죽음’이라는 것은 우리의 삶을 관통하는 무겁지만 아주 중요한 연결고리임을 깨닫게 되었다. 이후 영양학 박사 과정을 마치고 캐나다로 이주했다. 이후 캐나다 온타리오주 및 브리티시콜롬비아주의 임상영양사로 근무하며 북미, 특히 캐나다에서는 임종과 죽음을 대하는 태도가 우리와는 다름을 깨닫게 되었다. 이러한 삶의 여정을 통해 이 책의 저자 돌로레스와 공명 출판사를 접하게 되었으며, 이 책을 한국의 독자들에게 소개함으로써 자신의 임사체험과 죽음에 대한 삶의 배움을 많은 이들과 함께 하고자 했다. 이 책을 시작으로 고인이 되신 돌로레스의 저서들을 통해 죽음과 그 이후의 영원에 대한 성찰이 이 시대에 우리에게 주어진 중요한 과제임을 인식하고 삶과 죽음, 그리고 이 지구적 삶의 우주적이고도 영원적 존재의 가치를 함께 탐구하려는 소망을 가지고 있다. 한편으로는 이 책이 삶의 임종 과정에 있는 이들과 그 가족들에게, 죽음은 삶의 다른 이면이기에 결코 슬퍼하거나 미신적 의미로 받아들일 부정적인 사건이 아님을 깨닫고, 그동안 함께 영위했던 삶에 대한 나눔의 시간으로 임종을 아름답고 즐겁게 나눌 수 있었으면 한다. 이 책을 책 출간 몇 주 전에 삶의 마지막을 함께한 아버지의 영전에 환한 미소로 바치고자 한다.
역 : 윤나진
민족사관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글쓰기와 출판 번역에 혼신을 다하고 있다. 민족사관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글쓰기와 출판 번역에 혼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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