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고, 책을 만들어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그런 때, 이런 때, 요런 때, 저런 때를 함께 지나다가 가끔 ‘정말 달콤한 때’도 함께 보내고 있어요. 지금껏 쓴 책으로는 『달언덕에 가면 보일까?』 『가나다 점프』 『초코초코 초코해!』 『숨 정류장』 『곤충 호텔』 『오늘 상회』 『크리스마스 다음 날』 등이 있습니다.
글을 쓰고, 책을 만들어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그런 때, 이런 때, 요런 때, 저런 때를 함께 지나다가 가끔 ‘정말 달콤한 때’도 함께 보내고 있어요. 지금껏 쓴 책으로는 『달언덕에 가면 보일까?』 『가나다 점프』 『초코초코 초코해!』 『숨 정류장』 『곤충 호텔』 『오늘 상회』 『크리스마스 다음 날』 등이 있습니다.
천방지축 토끼 형제 이삭과 보리, 반려견 망두, 귀여운 개구락찌들을 통해 일상의 순간을 그려 내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2019년부터 그라폴리오와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로 주변을 관찰하고 재미있는 상상을 더해 귀엽고 따뜻한 그림으로 기록하는 것을 즐겨 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마음 방울 채집』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곤충 호텔』이 있습니다.
천방지축 토끼 형제 이삭과 보리, 반려견 망두, 귀여운 개구락찌들을 통해 일상의 순간을 그려 내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2019년부터 그라폴리오와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로 주변을 관찰하고 재미있는 상상을 더해 귀엽고 따뜻한 그림으로 기록하는 것을 즐겨 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마음 방울 채집』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곤충 호텔』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