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외고와 이대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서울교육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에서 환경지속가능발전교육학을 공부했다. 《월간중앙》과 <머니투데이방송 MTN>에서 15년간 기자로 현장을 누볐다. 이후 브라질에서 생활하며 세계를 움직이는 유대인 커뮤니티의 독창적인 교육 방식을 취재하고, 이를 바탕으로 AI 시대 자녀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는 글을 썼다. 저서로 『AI 시대 내 아이의 미래를 바꿀 인재 교육』이 있다.
이 책 『세상을 움직이는 아이들은 무엇이 다른가』는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도 아이가 흔들림 없이 자신만의 길을 열어가도록 돕는 본질적인 교육법을 담고 있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영역을...
대원외고와 이대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서울교육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에서 환경지속가능발전교육학을 공부했다. 《월간중앙》과 <머니투데이방송 MTN>에서 15년간 기자로 현장을 누볐다. 이후 브라질에서 생활하며 세계를 움직이는 유대인 커뮤니티의 독창적인 교육 방식을 취재하고, 이를 바탕으로 AI 시대 자녀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는 글을 썼다. 저서로 『AI 시대 내 아이의 미래를 바꿀 인재 교육』이 있다. 이 책 『세상을 움직이는 아이들은 무엇이 다른가』는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도 아이가 흔들림 없이 자신만의 길을 열어가도록 돕는 본질적인 교육법을 담고 있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영역을 빠르게 대체하는 시대일수록 아이에게 진짜 힘이 되는 것은 기계를 이기는 지식이 아닌, 어떤 상황에서도 길을 찾아내는 ‘인간 본연의 가능성’이다. 언제까지 눈앞의 성적과 입시에 갇혀 아이의 미래를 불안해할 것인가? 급변하는 AI 시대, 아이 고유의 잠재력을 꽃피울 묵직한 해답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