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의 스태퍼드셔 주에서 태어나 런던대학을 졸업한 뒤 소설가로서 영국 소설과 유럽 사실주의 문학의 주류를 잇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했다. 또한 수준 높은 평론으로도 유명했으며 일상에 필요한 생활철학이나 시간 활용과 자기 관리에 대한 다양한 저서를 집필, 대중에게 큰 영향을 끼친 사상가로 활동했다.
지은 책으로는 『지적 훈련』, 『자기 관리』, 『늙은 아내 이야기』, 『이정표』 등이 있다.
아널드 베넷의 다양한 저작물 중에서도 시간 활용에 주목한 『아침 5분, 차 한 잔의 기적 How to live on 24 Hours a day』을 우리 현실에 맞게 엮어냈다. 책을 읽...
잉글랜드의 스태퍼드셔 주에서 태어나 런던대학을 졸업한 뒤 소설가로서 영국 소설과 유럽 사실주의 문학의 주류를 잇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했다. 또한 수준 높은 평론으로도 유명했으며 일상에 필요한 생활철학이나 시간 활용과 자기 관리에 대한 다양한 저서를 집필, 대중에게 큰 영향을 끼친 사상가로 활동했다. 지은 책으로는 『지적 훈련』, 『자기 관리』, 『늙은 아내 이야기』, 『이정표』 등이 있다. 아널드 베넷의 다양한 저작물 중에서도 시간 활용에 주목한 『아침 5분, 차 한 잔의 기적 How to live on 24 Hours a day』을 우리 현실에 맞게 엮어냈다. 책을 읽다 보면 19세기의 런던과 21세기의 서울에서 살아가고 있는 직장인들의 고민이 크게 다르지 않음에 놀랄 것이고, 누구나 실천 가능한 보편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는 데에 다시 한 번 놀라게 될 것이다. 그러나 100년 전의 런던 생활상을 대한민국에 적용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 것을 감안, 구체적인 실례들은 오늘의 실정에 맞는 내용으로 대체하였음을 미리 주지하는 바이다.
경희대학교를 졸업한 뒤 국민대학교 Business IT 전문대학원에서 경영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해외영업과 일간지 기자 등의 직업을 거쳐 지금은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백 번째 여왕』 시리즈, 『수익 먼저 생각하라』『나는 4시간만 일한다』(공역), 『디지털콘텐츠는 처음입니다만』『나무늘보 널 만난 건 행운이야』『40일 만에 기억력 천재가 된다』 등이 있다.
경희대학교를 졸업한 뒤 국민대학교 Business IT 전문대학원에서 경영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해외영업과 일간지 기자 등의 직업을 거쳐 지금은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백 번째 여왕』 시리즈, 『수익 먼저 생각하라』『나는 4시간만 일한다』(공역), 『디지털콘텐츠는 처음입니다만』『나무늘보 널 만난 건 행운이야』『40일 만에 기억력 천재가 된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