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부산일보, 강원일보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 당선되었고 KB창작동화제에서 「빛나는 로커」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제6회 한낙원과학소설상에서 「고조를 찾아서」가 당선작에, 「아아마」가 우수작에 선정되었다. 「트리퍼」로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가작을, 「눈 내리는 사막에서 웃는 방법」으로 제8회 과학소재 장르문학 단편소설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SF 앤솔러지 『당첨되셨습니다』에 참여했다.
2021 부산일보, 강원일보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 당선되었고 KB창작동화제에서 「빛나는 로커」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제6회 한낙원과학소설상에서 「고조를 찾아서」가 당선작에, 「아아마」가 우수작에 선정되었다. 「트리퍼」로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가작을, 「눈 내리는 사막에서 웃는 방법」으로 제8회 과학소재 장르문학 단편소설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SF 앤솔러지 『당첨되셨습니다』에 참여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살면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스스로를 비둘기라고 믿는 까치에게》, 《삐뚤빼뚤 질문해도 괜찮아》, 《구스범스32: 미라의 부활》, 《아빠를 주문했다》 등이 있으며, 《오싹한 경고장》 속 네 편의 도시괴담에 그림을 그렸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살면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스스로를 비둘기라고 믿는 까치에게》, 《삐뚤빼뚤 질문해도 괜찮아》, 《구스범스32: 미라의 부활》, 《아빠를 주문했다》 등이 있으며, 《오싹한 경고장》 속 네 편의 도시괴담에 그림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