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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이랑 퐁당퐁당 여행 육아

신경원(떠수니) | 서사원 | 2019년 2월 25일 리뷰 총점 9.6 (33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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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살림 >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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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이랑 퐁당퐁당 여행 육아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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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저 : 신경원(떠수니)
엄마가 되어서도 매일 꿈을 꾸며 사는 30대 후반 소녀다. 엄마 사람으로 살면서 ‘나’를 잃기 싫었다. 빠듯한 살림살이와 독박육아에 지칠 때마다 그토록 좋아하는 여행을 조 금씩 욕심 부리며 살았다. 어린 아이와도 소소한 때로는 간 큰 여행을 할 때마다 몸 안의 세포가 되살아나는 느낌이 들었다. 놀랍게도 육아가 버거워서 무작정 집을 떠난 여행 덕분에, 아이들을 더 많이 사랑할 수 있었다. 여행에 눈이 먼 이기적인 엄마지만, 고맙게도 아이들은 자기만의 속도로 세상을 즐기고 있었다. 태태 남매와 배낭을 메고 세계 각지를 돌아다닐 날을 꿈꾼다. 부디 사랑이 가득 찬 아이들로, 세상에 보... 엄마가 되어서도 매일 꿈을 꾸며 사는 30대 후반 소녀다. 엄마 사람으로 살면서 ‘나’를 잃기 싫었다. 빠듯한 살림살이와 독박육아에 지칠 때마다 그토록 좋아하는 여행을 조 금씩 욕심 부리며 살았다. 어린 아이와도 소소한 때로는 간 큰 여행을 할 때마다 몸 안의 세포가 되살아나는 느낌이 들었다. 놀랍게도 육아가 버거워서 무작정 집을 떠난 여행 덕분에, 아이들을 더 많이 사랑할 수 있었다. 여행에 눈이 먼 이기적인 엄마지만, 고맙게도 아이들은 자기만의 속도로 세상을 즐기고 있었다. 태태 남매와 배낭을 메고 세계 각지를 돌아다닐 날을 꿈꾼다. 부디 사랑이 가득 찬 아이들로, 세상에 보탬이 될 아이들로 성장하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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