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를 좋아하면 국어가 조아(助我,나를 돕는다)진다고 믿는 고등학교 국어교사. 세상과의 소통 도구인 국어를 섬세하게 다루어 낼 줄 아는 사람은 자신의 삶도 정교하게 다듬어갈 수 있음을 알기에 삶에 도움이 되는 국어 수업을 매일 고민한다.
글을 읽고 생각하는 힘, 생각한 것을 말과 글로 표현하는 힘을 길러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든든한 무기를 얻는 사람이 많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블로그, 인스타그램, 집필 활동 등을 통해 국어와 친숙해질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하고 있으며 『문해력 뛰어난 아이는 이렇게 읽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개념 있는 식생활』 등을 집필했다.
국어를 좋아하면 국어가 조아(助我,나를 돕는다)진다고 믿는 고등학교 국어교사. 세상과의 소통 도구인 국어를 섬세하게 다루어 낼 줄 아는 사람은 자신의 삶도 정교하게 다듬어갈 수 있음을 알기에 삶에 도움이 되는 국어 수업을 매일 고민한다.
글을 읽고 생각하는 힘, 생각한 것을 말과 글로 표현하는 힘을 길러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든든한 무기를 얻는 사람이 많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블로그, 인스타그램, 집필 활동 등을 통해 국어와 친숙해질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하고 있으며 『문해력 뛰어난 아이는 이렇게 읽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개념 있는 식생활』 등을 집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