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 일본 가나가와현 출생. 와세다대학 졸업 후동대학원 석사과정 수료. 2016년 『스승님, 준비 다
됐습니다!お師匠さま、整いました!』로 제11회 소설현대장편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했고, 2019년 『수모백화?結百花』로 제8회 일본역사시대작가협회상 신인상과 제2회 호소야마사미츠상을 수상했다. 그 외의 저서로는 『에도시대 이별 중개사의 수첩お江??切り帖』 『잠을 잘 자게 해드립니다眠り?者ぐっすり庵』
『여자 목수 오미네おんな大工お峰』 시리즈와 『너를 보낸다君をおくる』 『아줌마에게 말해보렴おばちゃんに言うてみ?』 등이 있다.
1982년, 일본 가나가와현 출생. 와세다대학 졸업 후동대학원 석사과정 수료. 2016년 『스승님, 준비 다 됐습니다!お師匠さま、整いました!』로 제11회 소설현대장편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했고, 2019년 『수모백화?結百花』로 제8회 일본역사시대작가협회상 신인상과 제2회 호소야마사미츠상을 수상했다. 그 외의 저서로는 『에도시대 이별 중개사의 수첩お江??切り帖』 『잠을 잘 자게 해드립니다眠り?者ぐっすり庵』 『여자 목수 오미네おんな大工お峰』 시리즈와 『너를 보낸다君をおくる』 『아줌마에게 말해보렴おばちゃんに言うてみ?』 등이 있다.
경성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문부성 장학생으로 교토대학교에서 연수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나의 향을 담은 왁스 태블릿』, 『아이의 뇌를 상처 입히는 부모들』, 『엄마의 말센스』, 『노오력 하지 않아도 잘되는 사람에게는 작은 습관이 있다』 등이 있다.
경성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문부성 장학생으로 교토대학교에서 연수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나의 향을 담은 왁스 태블릿』, 『아이의 뇌를 상처 입히는 부모들』, 『엄마의 말센스』, 『노오력 하지 않아도 잘되는 사람에게는 작은 습관이 있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