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최전선에서 사람과 성과 사이의 수많은 난제를 마주하며, 지시는 몸을 움직이지만 질문은 마음과 잠재력을 깨운다는 진리를 체득했다. 리더를 지탱하는 힘은 권위가 아니라 본질을 꿰뚫는 질문에 있음을 역설하며, 리더의 패러다임을 바꾼 『지시 말고 질문하라』를 통해 수많은 독자에게 질문의 가치를 전했다. 인생의 전환기를 다룬 『인생오후 굿애프터눈』을 통해 삶의 모든 단계에서 가장 필요한 도구 역시 ‘자기 성찰적 질문’임을 다시 한번 증명해 보였다.
현장의 독자들이 가진 ‘질문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수년간 질문의 구조를 치열하게 해부하고 연구했다. 그 결과 ‘차...
비즈니스 최전선에서 사람과 성과 사이의 수많은 난제를 마주하며, 지시는 몸을 움직이지만 질문은 마음과 잠재력을 깨운다는 진리를 체득했다. 리더를 지탱하는 힘은 권위가 아니라 본질을 꿰뚫는 질문에 있음을 역설하며, 리더의 패러다임을 바꾼 『지시 말고 질문하라』를 통해 수많은 독자에게 질문의 가치를 전했다. 인생의 전환기를 다룬 『인생오후 굿애프터눈』을 통해 삶의 모든 단계에서 가장 필요한 도구 역시 ‘자기 성찰적 질문’임을 다시 한번 증명해 보였다.
현장의 독자들이 가진 ‘질문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수년간 질문의 구조를 치열하게 해부하고 연구했다. 그 결과 ‘차이가 본질을 드러낸다’는 명제를 발견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누구나 상황에 맞춰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질문 알고리즘 10’을 정립했다.
현재 휴넷 북러닝 교수이자 질문경영연구소 대표로서 강연과 집필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질문이라는 마스터키를 손에 쥐도록 돕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현장에서 갈고 닦은 사고의 도구 상자이자, 복잡한 세상에서 길을 잃은 당신이 본질에 닿게 해줄 명쾌한 지도다.
롯데컬처웍스 상무, 주)DCK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저서로 『굿잡』(2016), 『지시 말고 질문하라』(2021), 『인생오후 굿애프터눈』(2023)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