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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깃든 별빛

강동고등학교 학생들 저/전윤정 | 바른북스 | 2025년 2월 3일 리뷰 총점 0.0 (0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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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에세이 시 > 시/평론
파일정보
PDF(DRM) 5.1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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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목차

저자 소개 (2명)

저 : 강동고등학교 학생들
꿈을 담은 별빛으로 문장을 만들고 시를 쓰는 시인들이다. 사물과 대화할 줄 알며 사물이 빚어내는 무늬를 관찰할 수 있는 감각을 지녔다. 정서를 표현할 줄 아는 다양한 레이더망을 갖고 있으며 별것 아닌 일에도 큰 소리로 웃는 이상한 능력이 있다. 폭우가 쏟아져도 마치 비가 오지 않은 것처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초능력도 장착했다. 이 별빛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고 싶다는 좋은 마음을 품고 살아간다. 꿈을 담은 별빛으로 문장을 만들고 시를 쓰는 시인들이다. 사물과 대화할 줄 알며 사물이 빚어내는 무늬를 관찰할 수 있는 감각을 지녔다. 정서를 표현할 줄 아는 다양한 레이더망을 갖고 있으며 별것 아닌 일에도 큰 소리로 웃는 이상한 능력이 있다. 폭우가 쏟아져도 마치 비가 오지 않은 것처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초능력도 장착했다. 이 별빛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고 싶다는 좋은 마음을 품고 살아간다.
편 : 전윤정
고등학생과 함께 국어를 배우고 있다. 교실 밖에서 수업하는 것을 좋아하고, 동물과 식물, 사물, 세상의 물상 그 무엇이든 직접 만나서 대화하고 듣는다. 그들에게 들은 이야기를 시로 만들고 다듬어 세상에 내놓는 것을 사명으로 여기고 살아간다. 물론 그 환상적인 일은 학생들이 하도록 한다. 10대들에게만 사물의 목소리가 들린다는 핑계를 자주 댄다. 고등학생과 함께 국어를 배우고 있다. 교실 밖에서 수업하는 것을 좋아하고, 동물과 식물, 사물, 세상의 물상 그 무엇이든 직접 만나서 대화하고 듣는다. 그들에게 들은 이야기를 시로 만들고 다듬어 세상에 내놓는 것을 사명으로 여기고 살아간다. 물론 그 환상적인 일은 학생들이 하도록 한다. 10대들에게만 사물의 목소리가 들린다는 핑계를 자주 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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