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원하는 인생을 살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붙잡고 10년 넘게 철학과 심리에 관한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사유해 온 작가다. 영국 노팅엄대학교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전공하며 개인의 삶과 사회의 구조를 함께 고민했고, 현재는 인공지능 기술 스타트업에서 사업전략을 맡아 변화의 최전선에서 일과 삶의 균형을 실천적으로 탐구하고 있다.
철학이 삶과 멀어지는 순간을 경계하며 동서양 철학자들의 사유를 현대인의 일상 언어로 풀어내는 유튜브 채널 〈양작가의 철학서재〉를 운영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홀로서기 철학』, 『사는 게 무기력하게 느껴진다면 철학』, 『...
‘어떻게 원하는 인생을 살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붙잡고 10년 넘게 철학과 심리에 관한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사유해 온 작가다. 영국 노팅엄대학교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전공하며 개인의 삶과 사회의 구조를 함께 고민했고, 현재는 인공지능 기술 스타트업에서 사업전략을 맡아 변화의 최전선에서 일과 삶의 균형을 실천적으로 탐구하고 있다.
철학이 삶과 멀어지는 순간을 경계하며 동서양 철학자들의 사유를 현대인의 일상 언어로 풀어내는 유튜브 채널 〈양작가의 철학서재〉를 운영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홀로서기 철학』, 『사는 게 무기력하게 느껴진다면 철학』, 『마음도 잘 퇴근했나요』 등이 있으며, 이 모두 ‘생각이 삶을 어떻게 바꾸는가’라는 질문과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