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난 다비드 부에노(David Bueno)는 바르셀로나 대학교와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교수, 연구원으로 근무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신경계가 행동 및 학습 과정에 미치는 영향으로, 현재까지 60여 편의 학술 논문을 발표했다. 또한 과학 대중화에 관심이 많아 과학 대중서 집필에 힘을 쏟고 있으며, 다양한 언론에 400편이 넘는 칼럼을 기고하고, 다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였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0년에 유럽 과학 대중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1965년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난 다비드 부에노(David Bueno)는 바르셀로나 대학교와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교수, 연구원으로 근무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신경계가 행동 및 학습 과정에 미치는 영향으로, 현재까지 60여 편의 학술 논문을 발표했다. 또한 과학 대중화에 관심이 많아 과학 대중서 집필에 힘을 쏟고 있으며, 다양한 언론에 400편이 넘는 칼럼을 기고하고, 다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였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0년에 유럽 과학 대중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 중국외교통상학과와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한서과를 졸업하고, 한국문학번역원 특별과정을 수료했다. 그 후 건설 회사 해외법인에서 근무하며 스페인어 통·번역을 포함한 대발주처 업무를 담당했다. 현재는 엔터스코리아 스페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양질의 콘텐츠를 소개하는 데 힘쓰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 중국외교통상학과와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한서과를 졸업하고, 한국문학번역원 특별과정을 수료했다. 그 후 건설 회사 해외법인에서 근무하며 스페인어 통·번역을 포함한 대발주처 업무를 담당했다. 현재는 엔터스코리아 스페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양질의 콘텐츠를 소개하는 데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