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생명공학부를 졸업하고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5급 사무관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소비정책과, 동아시아FTA과, 산업통상자원부 동아시아FTA추진기획단, 정책기획위원회 신남방정책추진단에서 근무했다.
결혼 후 몇 달 만에 남편이 희귀병에 걸려 돌연 휴직했다. 단 하루 만에 일상은 신기루처럼 사라졌다. 남는 것은 시간이었고 할 수 있는 것은 기록뿐이었기에 불 꺼진 병실 간이침대에서 글을 썼다. 이 책은 일상을 되찾기 위한 지난한 분투의 기록이다.
충북 청주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생명공학부를 졸업하고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5급 사무관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소비정책과, 동아시아FTA과, 산업통상자원부 동아시아FTA추진기획단, 정책기획위원회 신남방정책추진단에서 근무했다.
결혼 후 몇 달 만에 남편이 희귀병에 걸려 돌연 휴직했다. 단 하루 만에 일상은 신기루처럼 사라졌다. 남는 것은 시간이었고 할 수 있는 것은 기록뿐이었기에 불 꺼진 병실 간이침대에서 글을 썼다. 이 책은 일상을 되찾기 위한 지난한 분투의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