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도쿄약과대학교 생명과학부를 졸업하고 2013년에 도쿄공업대학교 대학원 종합이공학연구과 박사를 수료했다. 일본학술진흥회 특별 연구원, 이화학연구소 뇌과학 종합연구센터 연구원을 거쳐 2018년부터 오차노미즈여자대학교 자연과학계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뇌에 관한 책을 읽는 모임 ‘인스피! 세미나’의 대표로, ‘뇌가 살아 있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의 해답을 찾기 위해 생쥐의 뇌 활동에서 실마리를 얻어 기초 연구와 의학 연구의 가교를 담당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머리가 좋다는 건 무슨 뜻일까?》, 제37회 고단샤 과학출판상을 수상한 《뇌를 관장하는 ...
2008년 도쿄약과대학교 생명과학부를 졸업하고 2013년에 도쿄공업대학교 대학원 종합이공학연구과 박사를 수료했다. 일본학술진흥회 특별 연구원, 이화학연구소 뇌과학 종합연구센터 연구원을 거쳐 2018년부터 오차노미즈여자대학교 자연과학계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뇌에 관한 책을 읽는 모임 ‘인스피! 세미나’의 대표로, ‘뇌가 살아 있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의 해답을 찾기 위해 생쥐의 뇌 활동에서 실마리를 얻어 기초 연구와 의학 연구의 가교를 담당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머리가 좋다는 건 무슨 뜻일까?》, 제37회 고단샤 과학출판상을 수상한 《뇌를 관장하는 ‘뇌’(?を司る「?」)》, 《여기까지 알아냈다! 뇌와 마음(ここまでわかった! ?とこころ)》(공저) 등이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일통역과를 졸업했다. 방송, 영화, 금융 등 여러 분야에서 통·번역을 담당했으며 현재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몸을 상상하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몸이 바로 서는 기적의 10문장》,《유럽 최후의 대국, 우크라이나의 역사》,《탐닉의 설계자들》,《가볍게 읽는 금융공학》,《프로그래머 장관 오드리 탕, 내일을 위한 디지털을 말하다》가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일통역과를 졸업했다. 방송, 영화, 금융 등 여러 분야에서 통·번역을 담당했으며 현재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몸을 상상하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몸이 바로 서는 기적의 10문장》,《유럽 최후의 대국, 우크라이나의 역사》,《탐닉의 설계자들》,《가볍게 읽는 금융공학》,《프로그래머 장관 오드리 탕, 내일을 위한 디지털을 말하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