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분야 전체
크레마클럽 허브

변호사 아빠와 떠나는 ’민주주의와 법’ 여행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양지열 글/박유나 그림 | 특별한서재 | 2025년 5월 1일 리뷰 총점 9.8 (73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69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3건)
  •  eBook 한줄평 (1건)
분야
청소년 > 인문/사회
파일정보
EPUB(DRM) 40.52MB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이용안내
TTS 가능 TTS 안내

변호사 아빠와 떠나는 ’민주주의와 법’ 여행

책 소개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2명)

글 : 양지열
어렵고 딱딱하게 여기는 법을 쉽고 편하게 풀어 전달하고 싶은 변호사. 법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다루는 일인 만큼 많은 사람이 알아야 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한 후 기자로 생활하며 세상을 겪었다. 중앙일보에서 햇수로 8년을 지내는 동안 혼란스럽고 복잡한 일들을 수없이 만났다. 법에 관해 알지 못해 곤란을 겪는 사람들이 많았다.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해 놓은 법과 제도에 관한 궁금증이 법조인의 길로 들어서게 만들었다. 더 많은 사람이 올바른 법으로 문제를 풀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출판과 강연, 방송 매체를 통해 법을 쉽게 해석해주는 일에 매달리고 있다. 지... 어렵고 딱딱하게 여기는 법을 쉽고 편하게 풀어 전달하고 싶은 변호사. 법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다루는 일인 만큼 많은 사람이 알아야 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한 후 기자로 생활하며 세상을 겪었다. 중앙일보에서 햇수로 8년을 지내는 동안 혼란스럽고 복잡한 일들을 수없이 만났다. 법에 관해 알지 못해 곤란을 겪는 사람들이 많았다.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해 놓은 법과 제도에 관한 궁금증이 법조인의 길로 들어서게 만들었다. 더 많은 사람이 올바른 법으로 문제를 풀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출판과 강연, 방송 매체를 통해 법을 쉽게 해석해주는 일에 매달리고 있다. 지은 책으로 『과학 재판을 시작합니다』 『양지열의 국가기념일 수업』 『헌법 다시 읽기』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사건 파일 명화 스캔들』 『십대, 뭐 하면서 살 거야?』 『내가 하고 싶은 일, 변호사』 『가족도 리콜이 되나요?』 등이 있다.
그림 : 박유나
사진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상상하며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광고, 출판, 브랜드, 전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신라면세점, 신세계면세점, 금강제화, 아웃백, 코레일, 현대로템, 한국전력기술 등 여러 기업의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사진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상상하며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광고, 출판, 브랜드, 전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신라면세점, 신세계면세점, 금강제화, 아웃백, 코레일, 현대로템, 한국전력기술 등 여러 기업의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출판사 리뷰

회원 리뷰 (69건)

한줄평 (4건)

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