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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초대륙

지구과학의 패러다임을 바꾼 판구조론 히스토리

로스 미첼 저/이현숙 | 흐름출판 | 2025년 5월 5일 리뷰 총점 9.8 (41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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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 과학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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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로스 미첼 (Ross Mitchell)
미국의 촉망받는 지질학자로 지질학의 여러 분야 중 특히 고지자기(古地磁氣) 연구가 전문 분야다. 2012년 2월, 자연과학 분야에서 세계 최고 권위를 지닌 학술지 《네이처》에 ‘초대륙 순환 시 이전 초대륙의 배회 축에서 다음 초대륙의 배회 축으로 90도 이동이 있었을 것’이라는 가설을 데이터로 검증해낸 연구 논문을 실어 학계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의 이 연구 논문은 하버드대학교 교수이자 세계 지질학계의 거성인 폴 호프만이 ‘수십 년 동안 초대륙 연구 분야에서 가장 큰 진전’이라고 일컬었을 만큼 중대한 발견으로 인정받는다. 현재는 베이징에 있는 중국과학원 지질 및 지구물리학 ... 미국의 촉망받는 지질학자로 지질학의 여러 분야 중 특히 고지자기(古地磁氣) 연구가 전문 분야다. 2012년 2월, 자연과학 분야에서 세계 최고 권위를 지닌 학술지 《네이처》에 ‘초대륙 순환 시 이전 초대륙의 배회 축에서 다음 초대륙의 배회 축으로 90도 이동이 있었을 것’이라는 가설을 데이터로 검증해낸 연구 논문을 실어 학계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의 이 연구 논문은 하버드대학교 교수이자 세계 지질학계의 거성인 폴 호프만이 ‘수십 년 동안 초대륙 연구 분야에서 가장 큰 진전’이라고 일컬었을 만큼 중대한 발견으로 인정받는다. 현재는 베이징에 있는 중국과학원 지질 및 지구물리학 연구소에서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역 : 이현숙
중앙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영어 강사로 계속 활동했다. 글밥 아카데미 영어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한 뒤,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거품의 배신》, 《생명을 이어온 빛: 광합성의 신비》, 《다가올 초대륙》 등이 있다. 중앙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영어 강사로 계속 활동했다. 글밥 아카데미 영어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한 뒤,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거품의 배신》, 《생명을 이어온 빛: 광합성의 신비》, 《다가올 초대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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