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을 전공하고 대학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했지만, 그림에 대한 본능적인 이끌림과 사랑으로 미술을 감상하고 미술 서적을 탐독하며 예술의전당 인문 아카데미에서 미술과 예술 등을 공부하였다. 2018년과 2025년 두 차례 오마이뉴스 올해의 뉴스게릴라상(시민기자 대상)을 수상했고, 창작 오페라 ‘아파트’ 전곡 가사를 써서 세종문화회관에서 초연했으며, 네이버 플레이리스트 드라마 극본공모에 미니시리즈가 당선되어 드라마와 시나리오도 집필하고 있다. 현재 미술과 예술 분야는 물론 소설, 에세이, 대본 등 다양한 분야의 글을 폭발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소설 『소풍을 빌려드립니다』...
간호학을 전공하고 대학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했지만, 그림에 대한 본능적인 이끌림과 사랑으로 미술을 감상하고 미술 서적을 탐독하며 예술의전당 인문 아카데미에서 미술과 예술 등을 공부하였다. 2018년과 2025년 두 차례 오마이뉴스 올해의 뉴스게릴라상(시민기자 대상)을 수상했고, 창작 오페라 ‘아파트’ 전곡 가사를 써서 세종문화회관에서 초연했으며, 네이버 플레이리스트 드라마 극본공모에 미니시리즈가 당선되어 드라마와 시나리오도 집필하고 있다. 현재 미술과 예술 분야는 물론 소설, 에세이, 대본 등 다양한 분야의 글을 폭발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소설 『소풍을 빌려드립니다』, 『다락방 미술관』, 『다락방 클래식』, 『명랑한 중년 웃긴데 왜 찡하지?』, 『미술적 인간』 등이 있다.